'살림남'에 이민정-이병헌 부부가?⋯MC 이요원, 집+자녀 최초 공개

입력 2026-02-28 23: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출처=KBS2 '살림하는 남자들' 캡처)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가 ‘살림남’에 깜짝 등장했다.

28일 방송된 KBS2 ‘살림하는 남자들2’에서는 MC 이요원이 방송 최초 집을 공개하며 딸과 아들까지 함께 출연했다.

이날 이요원은 초등학교 5학년이자 농구선수로 활약하고 있는 막내아들을 위해 짐 싸기에 나섰다. 특히 해당 농구팀에는 배우 이민정, 이병헌 부부의 아들도 함께 있어 놀라움을 안겼다.

이요원이 짐을 싸는 모습은 아들과 연연 생인 둘째 딸이 촬영해 눈길을 끌었다. 이 과정에서 막내아들은 “엄마 너무 말이 없다. 이러니까 MC를 잘 못 하는 것”이라고 냉철한 평가를 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농구경기가 있는 제천으로 향하던 중 막내아들은 “남동생이 갖고 싶다. 그런데 동생 안 낳아 줄 거 아니냐”라며 “서이는 어떻게 낳았냐. 너무 귀엽다”라고 이병헌 부부의 둘째 딸을 언급했다.

아들의 경기가 있는 만큼 배우 이민정과 이병헌도 농구장에 함께 했다. 이에 이요원은 “두분은도 웬만하면 안 빠진다. 이 시간이 짧다 보니 와서 보는 게 힐링”이라고 설명했다.

함께 촬영에 임한 이민정은 “고등학교 때 젝스키스가 한창 유명할 때 꿈을 꿨는데 은지원이 남자친구로 나왔다. 그래서 좋아하게 됐다. 꿈에서 이미지가 너무 좋았다”라고 ‘살림남’의 MC 은지원에 대한 팬심을 드러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2026 아이치·나고야 아시안게임…한국 선수 주요 경기 일정은? [그래픽 스토리]
  • 8개월 만에 두 번 파업은 피했지만…서울 시내버스 '통상임금' 갈등 뇌관 여전
  • 단독 마약사범 10명 중 6명이 2030…외국인 의료용 마약 처방도 5년새 60% 급증
  • SK하이닉스, 첫 합의안 부결 3주 만에 임단협 타결⋯성과급 현금 비중 50%
  • 단독 “무료라더니...해지하면 82만원 위약금” 성장앨범 갈등 5년간 805건[생애 첫사진의 함정②]
  • 일본기상청이 본 예비 태풍 '두쥐안', 경로 분석
  • K리그 ‘승부조작 사주’ 녹취 의혹…축구협회 내부 조사 착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9.16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842,000
    • -1.04%
    • 이더리움
    • 3,295,000
    • -2.49%
    • 비트코인 캐시
    • 298,000
    • -1.23%
    • 리플
    • 1,761
    • -7.36%
    • 솔라나
    • 133,100
    • -2.85%
    • 에이다
    • 266
    • -4.32%
    • 트론
    • 457
    • -1.08%
    • 스텔라루멘
    • 241
    • -8.3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40
    • -3.43%
    • 체인링크
    • 14,830
    • -4.08%
    • 샌드박스
    • 45.85
    • -3.1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