박삼구 명예회장측, 금호석유화학 지분 확대

입력 2009-09-21 08:4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금호아시아나그룹 박삼구 명예회장측이 금호석유화학 지분 1.29%를 추가했다고 밝혔다.

21일 금호아시아나그룹측에 따르면, 박삼구 명예회장의 특수관계인인 박세창 상무와 박철환 부장, 및 금호아시아나문화재단이 금호석유화학 지분 1.29%를 추가 취득했다고 지난 18일 장 종료후 공시를 통해 밝혔다.

이에 따라 박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들의 금호석유화학 지분은 47.13%에서 48.42%로 확대됐다.

그룹측은"금호산업과 금호석유화학 양대 지배구조체제에서 금호석유화학으로의 단일 지배구조를 강화하기 위해 대주주들이 지주회사 주식을 매입한 것"이라고 설명했다.

금호석유화학은 박 명예회장과 특수관계인 외에도 현재 박찬구 전 회장 부자가 18.47%의 지분을 보유하고 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다음 주 국내 증시 전망은⋯“엔비디아·연준 그리고 주주총회가 이끈다”
  • 호구 된 한국인, 호구 자처한 한국 관광객
  • 산업용 전기요금 낮엔 내리고 저녁엔 올린다…최고요금 15.4원 인하 [종합]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트럼프 “금리 즉시 인하” 압박에도...시장은 ‘연내 어렵다’ 베팅 확대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473,000
    • +0%
    • 이더리움
    • 3,069,000
    • -0.55%
    • 비트코인 캐시
    • 685,000
    • +0.51%
    • 리플
    • 2,056
    • +0%
    • 솔라나
    • 128,500
    • -1.46%
    • 에이다
    • 383
    • -2.3%
    • 트론
    • 438
    • +2.34%
    • 스텔라루멘
    • 243
    • +1.6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70
    • +5.25%
    • 체인링크
    • 13,330
    • -0.52%
    • 샌드박스
    • 122
    • -1.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