스틱인베스트먼트, 자사주 290만주 소각…주총 안건도 확정

입력 2026-02-26 19:5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스틱인베스트먼트)

국내 사모펀드운용사(PE) 스틱인베스트먼트가 290만주에 달하는 자사주를 소각한다. 또한, 정기 주주총회에서 신임 사외이사를 선임할 예정이다.

26일 금융감독원 전자공시시스템에 따르면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이날 이사회를 열고 기취득 자사주 290만7338주를 소각할 것이라고 밝혔다. 총 발행 주식 수의 6.98%에 달한다. 소각 예정 금액은 348억원이다. 자사주 소각은 정기 주주총회가 열리는 다음달 27일 진행될 예정이다.

또한, 이날 열린 이사회에서 정기 주총 안건도 확정했다. 정관 변경과 개정 상법 반영, 배당절차 개선 반영 등 안건과 함께 CVC캐피탈 출신 이지행 싱가포르투자청(GIC) 스페셜인베스트먼트 부사장을 사외이사로 선임하는 안건을 처리할 예정이다. 또한, 감사위원회 위원이 되는 사외이사로 보스턴컨설팅그룹 컨설턴트 출신 최윤성 로욜라 메리마운트 대학교 석좌교수, 딜로이트안진 출신 김보훈 이지회계법인 딜 부문 대표 등을 선임할 예정이다.

한편, 스틱인베스트먼트는 지난해 매출액 912억원, 영업이익 172억원을 기록했다. 전년 대비 각각 14.8%, 28.1% 증가한 수준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2026 광복절은 '후손의 시간' [해시태그]
  • 코스피, 5거래일 연속 상승…외국인 4거래일 연속 '사자'
  • 셔플 댄스 기억하시나요⋯2010년대가 벌써 '레트로'? [솔드아웃]
  • S&P500 CEO 보수 역대급⋯머스크식 ‘잭팟 보상’ 번졌다
  • 코스피, 6970선 마감…외국인 3.1조 '사자'·개인 1.6조 '팔자'
  • 위조 화장품 3개 중 1개서 유해물질…향수 메탄올 기준치 최대 484배
  • 폭염·폭우에 가공식품 줄인상까지⋯장바구니 물가 '비상' [물가돋보기]
  • 美 조선소 투자하면 본국서 2척 건조…한화 최대 수혜 전망
  • 오늘의 상승종목

  • 08.1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89,170,000
    • +0.02%
    • 이더리움
    • 2,662,000
    • +0.15%
    • 비트코인 캐시
    • 289,400
    • -0.41%
    • 리플
    • 1,416
    • -0.07%
    • 솔라나
    • 106,600
    • +0.19%
    • 에이다
    • 251
    • -0.79%
    • 트론
    • 470
    • -0.21%
    • 스텔라루멘
    • 222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30
    • +0.14%
    • 체인링크
    • 13,310
    • +0.76%
    • 샌드박스
    • 55.78
    • -0.6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