MZ세대 열광 ‘프로젝트 세카이’ 팝업, 신세계백화점서 220여종 굿즈 공개

입력 2026-02-26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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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신세계백화점 프로젝트 세카이 팝업 (사진=신세계)
▲신세계백화점 프로젝트 세카이 팝업 (사진=신세계)

신세계백화점이 글로벌 인기 모바일 리듬게임 ‘프로젝트 세카이 컬러풀 스테이지! feat. 하츠네 미쿠(이하 프로젝트 세카이)’의 국내 최초 단독 팝업스토어를 내달 5일까지 선보인다.

26일 신세계백화점에 따르면 이번 팝업스토어는 MZ, Gen-Z 세대가 열광하는 서브컬처 IP를 전면에 내세워 백화점을 전 세계 대중문화를 한자리에서 만날 수 있도록 하기 위해서 마련됐다.

‘프로젝트 세카이’는 음악과 스토리, 캐릭터 세계관이 결합된 모바일 리듬게임이다. 행사장은 게임 세계관을 몰입감있게 재현하는 데 초점을 맞췄다.

굿즈 라인업도 풍성하다. 아크릴 스탠드, 캔뱃지, 포토카드 세트, 키링 등 총 220여 종의 상품을 한자리에서 만나볼 수 있다. 전 상품은 강남점 팝업을 통해 오프라인에서 처음 공개된다. 대표 상품으로는 랜덤 캔뱃지 26종(3500원), 랜덤 아크릴 키링 26종(7000원), 캐릭터 쿠션 6종(2만원) 등이 있다.

신세계백화점은 이번 팝업을 계기로 서브컬처 콘텐츠의 오프라인 확장을 지속적으로 확대해 나간다는 방침이다.

신세계백화점 관계자는 “직접 참여하고 공감할 수 있는 콘텐츠를 지속적으로 선보이며 백화점 공간의 새로운 가능성을 확장해 나가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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