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과 6범' 임성근, 이번엔 홈쇼핑 제품 논란⋯구매자들 "고기 질이 왜 이래?"

입력 2026-02-25 19:2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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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넷플릭스)
(출처=넷플릭스)

임성근 셰프가 음주 전과에 이어 홈쇼핑 판매로 논란이 되고 있다.

최근 설 연휴를 앞두고 임성근은 홈쇼핑을 통해 자신의 이름을 내건 ‘임성근 LA갈비’를 판매했다.

방송 당시 이미 음주운전과 폭행 등으로 전화 6범이라는 사실이 드러나 논란이 된 상황이었지만, 임성근은 잘못을 인정하면서도 기업들의 피해를 우려해 방송을 강행했다.

소비자들 역시 과거의 논란보다는 조리기능장인 현재의 임성근을 믿고 제품구매에 나섰으나 막상 제품을 받은 뒤에는 혹평이 이어지고 있다.

구매자들은 SNS와 판매 홈쇼핑 리뷰를 통해 “LA갈비라기엔 너무 얇다”,“고기가 질기다”, “TV에서 보던 제품과 너무 다르다”, “믿고 샀는데 이건 너무 심하다”, “고기 질이 왜 이러지”라며 불만을 토했다.

이에 대해 홈쇼핑 측은 “식품 특성상 생산 시점에 따라 편차가 발생할 수 있다. 품질 이상 시 규정에 따라 환불을 진행 중”이라며 앞으로 품질 검증을 철저히 하겠다고 약속했다.

한편 임성근은 ‘한식대첩3’로 얼굴을 알렸으며 최근 ‘흑백요리사2’에 출연하며 제2의 전성기를 열었다.

하지만 음주운전 등 6건의 전과가 드러나며 모든 활동을 중단했으나 한 달 만에 유튜브 등 활동에 돌입했다. 현재 음식점 오픈도 준비 중인 것으로 알려졌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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