한국새농민경기도회,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차별화된 영농기술로 위기 돌파"

입력 2026-02-24 16:45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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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의원 70여명 한자리…2025년 결산·2026년 사업계획 의결, 농업·농촌 발전 방향 논의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대의원 70여 명이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대의원 70여 명이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 대의원 총회를 열고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경기농협)
한국새농민경기도회가 24일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대회의실에서 2026년 정기대의원총회를 열었다.

이날 총회에는 한국새농민 경기도회 대의원 70여명과 엄범식 농협중앙회 경기본부 총괄본부장 등이 참석해 2025년 결산보고와 2026년 사업계획수지예산(안) 승인 등 주요 안건을 심의·의결했다. 또한 새농민 육성을 통한 농업·농촌 발전 방향을 놓고 다양한 의견을 나눴다.

김인산 회장은 개회사에서 "어려운 농업·농촌 여건 속에서도 적극적으로 우수 새농민을 발굴하고, 한국새농민경기도회의 열정과 차별화된 영농기술을 바탕으로 위기를 극복해 나가자"고 밝혔다.

엄범식 경기농협 총괄본부장은 "선도농업인의 자세로 농업과 농촌을 위해 힘써 줄 것을 당부드린다"며 "경기농협 또한 동심협력의 마음으로 농업인과 혼연일체가 되어 최선을 다하겠다"고 말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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