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치 있다면 비싸도 지출”...에이스침대, ‘앰비슈머’ 아이템 3종 제안 [새봄 새출발]

입력 2026-02-25 06: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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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에이스침대가 출시한 클래식 싱글 침대 ‘올리보’. (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출시한 클래식 싱글 침대 ‘올리보’. (사진제공=에이스침대)

에이스침대가 1인 가구를 중심으로 확산하는 ‘앰비슈머’ 트렌드에 맞춰 침실 아이템 3종을 제안했다.

앰비슈머는 일상 속 지출은 최소화하면서 가치 있다고 판단되는 제품엔 과감하게 소비하는 트렌드다. 에이스침대는 이에 맞춰 클래식 싱글 침대 ‘올리보’와 아트월 디자인의 ‘루체-Ⅲ’, 프리미엄 하드타입 매트리스 ‘에이스 벨라-Ⅲ’ 등 침실 솔루션을 제안했다.

올리보는 에이스침대가 올해 새롭게 출시한 제품이다. 톤 다운된 올리브 그린 컬러와 체크 패턴이 반영된 레트로 감성의 헤드보드가 특징이다. 헤드보드는 110mm 두께와 시각적∙심리적 안정감을 위한 라운드 모서리로 설계됐다. 전면에 탄탄한 쿠션을 적용하고, 상면과 측면에도 동일한 쿠션재를 사용했다. 프리미엄 원단을 사용해 부드럽고 고급스러운 촉감을 구현하고, 파운데이션에도 동일한 체크 패턴과 소재를 적용해 침실 전체에 클래식한 통일감이 가능하도록 했다. 또 투 매트리스 시스템을 함께 적용해 하중을 분산시켜 수면 중 흔들림이나 밀림을 최소화할 수 있게 했다. 140mm 발통 설계로 침대 하단부의 개방감을 높였다.

루체-Ⅲ는 템바보드와 LED 조명이 포함된 아트월 디자인으로 호텔 침실 인테리어를 연출할 수 있다. 헤드보드에 소품을 둘 수 있는 수납 공간과 USB 포트를 설계해 실용성을 높이고, 전면 쿠션은 기댈 수 있는 각도로 설계했다. 스테인프리 원단을 사용해 보풀이나 생활 오염 관리가 수월하다. 슈퍼싱글(SS) 프레임은 무광의 콜롬비아 월넛과 화이트오크 2가지로 취향에 따라 선택하면 된다. 침대와 함께 룸 세트 협탁을 배치하면 편리하고 균형감 있는 인테리어 연출이 가능하다.

에이스 벨라-Ⅲ 매트리스는 체압을 고르게 분산시키는 지지력을 가진 ‘플러스 파워 스프링’이 사용됐다. 강선 절단이나 변형을 줄인 오픈형 설계로 장기간 사용해도 처음과 같은 지지력이 가능하다. 황동 도금한 경강선을 적용해 미생물과 녹 발생을 억제하고, 스프링을 대칭으로 배치하는 에이스침대의 특허 기술 ‘FTF 공법’을 통해 쏠림 현상을 방지했다. 필로우탑의 외관 변형을 방지해주는 ‘하이필로우 공법’과 매트리스 내부 공기 순환을 돕는 ‘에어웨이 공법’도 적용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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