원·달러 NDF 1448.1/1448.5원, 4.2원 상승..이란 전쟁 우려

입력 2026-02-20 08:1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왼쪽) 이란 최고지도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아야톨라 세예드 알리 하메네이(왼쪽) 이란 최고지도자와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 (AFP연합뉴스)
역외환율이 상승했다. 미국과 이란간 전면전 우려가 영향을 미쳤다. 앞서 도널드 트럼프 미 대통령은 이란과의 핵 협상을 두고 “좋은 대화가 진행되고 있다. 의미있는 합의를 해야 한다”면서도 “그렇지 않으면 나쁜 일이 벌어진다. 약 10일 안에 알게 될 것”이라고 말했다. 이에 따라 국제유가는 일제히 상승했고, 뉴욕 3대 증시는 하락했으며, 달러화지수는 올랐다.

19일(현지시간) 뉴욕 차액결제선물환(NDF)시장에서 원·달러 1개월물은 1448.1/1448.5원에 최종 호가되며 거래를 마쳤다. 이는 최근 1개월물 스왑포인트 -1.40원(서울외환중개 기준)을 감안하면 전장 현물환 종가(1445.5원, 오후 3시30분 기준) 대비 4.2원 오른 것이다.

달러·엔은 155.00엔을, 유로·달러는 1.1774달러를, 달러·위안은 6.9007위안을 각각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SK하이닉스 임단협 잠정합의안 부결…찬반 25표 차 ‘초박빙’
  • 단독 아틀라스 개발·반복조립 통합관리…보스턴다이내믹스, 양산 체계 고도화 [현대차 로봇 승부수]
  • 잘 팔리면 ‘닮은꼴’ 너도나도…식품업계 끊이지 않는 ‘미투’ 논란 [이름값 무임승차]
  • 제주서 실종자 추정 시신 잇따라 발견…사흘 새 4명
  • 한 달 앞 다가온 HLB 담관암 신약 운명의 날…FDA 문턱 넘을까
  • 폭염 속 중부 최대 60㎜ 소나기⋯낮 최고 36도 [날씨]
  • 현대차 노사, 111일 만에 임협 잠정합의…기본급 10만원·성과금 400%+1270만원
  • 단독 “LH 보증 법무사”라더니⋯분양전환 틈탄 고금리 대출 [분양전환의 그림자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8.25 13:5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629,000
    • +5.08%
    • 이더리움
    • 3,437,000
    • +3.09%
    • 비트코인 캐시
    • 381,700
    • +3.58%
    • 리플
    • 2,082
    • +3.48%
    • 솔라나
    • 139,300
    • +8.32%
    • 에이다
    • 311
    • +3.67%
    • 트론
    • 474
    • +0.21%
    • 스텔라루멘
    • 273
    • +2.2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90
    • +2.58%
    • 체인링크
    • 16,200
    • +3.25%
    • 샌드박스
    • 49.15
    • -17.9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