다날, 글로벌 표준 ‘PCI-DSS v4.0.1’ 최상위 인증…보안 안정성 입증

입력 2026-02-19 09:24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통합 결제 비즈니스 전문기업 다날이 '글로벌 결제 데이터 보안 표준(PCI-DSS) v4.0.1'의 최상위 등급인 레벨 1을 획득하며, 글로벌 수준의 결제 안정성과 정보관리 역량을 공인 받았다고 19일 밝혔다.

PCI-DSS는 비자, 마스터카드 등 글로벌 카드사가 제정한 국제 데이터 표준으로, 결제 과정 전반의 정보 관리 체계와 운영 안정성을 검증하는 엄격한 기준이다. 다날이 획득한 ‘v4.0.1’은 변화하는 IT 환경에 맞춰 한층 고도화된 관리 요구사항을 포함하고 있다.

이번 인증으로 다날은 글로벌 시장에서 요구하는 엄격한 데이터 관리 기준을 충족하고 있음을 객관적으로 입증하게 됐다. 특히 데이터 암호화, 네트워크 관리, 접근 통제 등 총 464개에 달하는 세부 항목을 모두 통과하며, 고객의 결제 정보를 가장 안전하고 투명하게 처리할 수 있는 최적의 인프라를 갖췄음을 확인받았다.

이에 따라 주력 사업인 신용카드 및 휴대폰결제 가맹점 및 이용자에게 보다 안전한 결제 환경을 제공함은 물론, 신규 사업인 외국인 전용 올인원 플랫폼 'K.ONDA', 스테이블코인 서비스 운영 안정성 및 파트너사와의 신뢰도를 높이는 데에도 기여할 전망이다.

전 세계에서 통용되는 최상위 인증인 만큼 글로벌 기업들과의 추가 파트너십 및 네트워크 확장에서도 우위를 점하게 되고, 크로스보더 결제 등 해외 사업 경쟁력 강화 및 거래액 증대에도 영향을 줄 것으로 회사 측은 기대했다.

다날 관계자는 “이번 PCI-DSS v4.0.1 최상위 등급 획득은 다날의 결제 시스템이 글로벌 스탠다드에 완벽하게 부합함을 확인했다는 데 의의가 있다”며 “금융 및 결제 서비스의 핵심 가치인 신뢰와 안정성을 최우선으로, 고객이 믿고 이용할 수 있는 선진 결제 플랫폼을 만들어 나가는 데 주력하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백현숙
이사구성
이사 3명 / 사외이사 1명
최근공시
[2026.03.12] [첨부정정]의결권대리행사권유참고서류
[2026.03.10] 주주총회집중일개최사유신고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올해 서울 아파트 공시가격 18.67%↑…5년 만에 최대폭 [공동주택 공시가]
  • '식욕억제제', 비만보다 정상체중이 더 찾는다 [데이터클립]
  • 4월 비행기값 얼마나 오르나?…유류할증료 폭등 공포 [인포그래픽]
  • 오세훈, 서울시장 후보 등록..."선당후사 정신·서울서 보수 일으킬 것"
  • 올해 최고 몸값 ‘에테르노 청담’⋯전국 유일 300억원대 [공동주택 공시가]
  • 호르무즈 통항 재개 기대감에 시장 반색…트럼프는 ‘호위 연합’ 참여 거센 압박
  • ‘AI 승부수’ 삼성전자 “HBM 생산량 3배 확대하고 절반은 HBM4”
  • 단독 범정부 공공개혁TF 내일 출범…통폐합·2차지방이전·행정통합 종합 검토
  • 오늘의 상승종목

  • 03.1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95,000
    • +0.35%
    • 이더리움
    • 3,429,000
    • +2.42%
    • 비트코인 캐시
    • 698,000
    • -0.29%
    • 리플
    • 2,227
    • +2.53%
    • 솔라나
    • 138,300
    • +0%
    • 에이다
    • 420
    • +0%
    • 트론
    • 446
    • +1.83%
    • 스텔라루멘
    • 256
    • +0.7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70
    • +1.48%
    • 체인링크
    • 14,380
    • +0.77%
    • 샌드박스
    • 129
    • +0.7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