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는 솔로' 30기 영수, 영자 아닌 순자 선택⋯정숙 고독정식 "속상하다"

입력 2026-02-19 00:11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출처=SBS Plus, ENA ‘나는 솔로’ 캡처)

30기 솔로 남녀들의 혼돈의 데이트가 시작됐다.

18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이하 ‘나는 솔로’)에서는 30기 두 번째 데이트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데이트는 남녀 동시 선택으로 결정됐다. 낮 데이트는 남자들의 선택으로, 밤 데이트는 여자들의 선택으로 진행됐다.

첫 번째 순서는 영수였다. 모두가 영자를 택할 거라고 예상했으나 그는 순자를 택했다. 여기에 영철까지 순자를 택하면서 순자는 낮 데이트 유일하게 다대일 데이트의 주인공이 됐다.

영수는 “마음은 영자님은 한 번 더 선택하고 싶었다. 하지만 영자님은 아직까지 확실하신 거 같아서 순자를 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영호는 첫 데이트 때부터 남다른 기류를 풍기던 영숙을 지나 현숙을 택해 모두를 놀라게 했다. 뒤이어 상철 역시 호감을 드러냈던 현숙이 아닌 영숙을 택하면서 이들은 서로 다른 상대화 데이트를 하게 됐다.

이러한 선택을 한 영호는 “여전히 1순위는 영숙이다. 다른 분들과 대화할 기회가 없을 것 같아서 택했다”라고 설명했다.

영식의 선택은 당연하게도 영자였다. 그는 “지금 다른 분은 없다”라며 자신의 선택을 단호히 했다.

이전 데이트에서 고독 정식의 쓴맛을 봤던 광수는 옥순을 택하며 “성격이나 외모 모두 내 스타일이다”라고 활짝 웃었다.

순자가 영철과 영수의 선택을 받으면서 정숙은 유일하게 고독 정식을 맛보게 됐다. 정숙은 “속상하다. 저만 탈락한 거 아니냐. 나는 여기까지구나 싶었다”라고 말해 안타까움을 안겼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신현송의 첫 금통위, 8연속 기준금리 동결⋯고물가 속 중동 변수 반영한 듯 [5월 금통위]
  • 올해 여름 해외여행 항공권이 가장 저렴한 날은 '6월 마지막 주' [데이터클립]
  • 6호 태풍 장미 북상 중…올해 여름 더위·장마는 어떨까
  • 갸루, 왜 다시 예뻐 보이죠? [솔드아웃]
  • '삼전·닉스 2배 ETF' 전격 출시 속 '예적금 줄고 마통 늘어'…코스피 1만 돌파 기폭제 되나
  • 카카오 노사 끝내 조정 결렬…창사 20년 만 첫 파업 위기
  • 단독 예보, 파산 저축은행 임원 퇴직연금 강제회수 성공
  • ‘카톡 개편’ 주도 홍민택 CPO, 카카오 떠난다
  • 오늘의 상승종목

  • 05.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9,041,000
    • -0.93%
    • 이더리움
    • 2,986,000
    • -0.27%
    • 비트코인 캐시
    • 451,200
    • -9.29%
    • 리플
    • 1,950
    • +0.36%
    • 솔라나
    • 121,900
    • +0.16%
    • 에이다
    • 348
    • -0.85%
    • 트론
    • 522
    • -4.4%
    • 스텔라루멘
    • 311
    • +29.0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410
    • +0%
    • 체인링크
    • 13,370
    • -1.26%
    • 샌드박스
    • 101
    • -1.94%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