故 정은우, 오늘(13일) 발인식 엄수

입력 2026-02-13 07:56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故 정은우, 오늘(13일) 발인식 엄수 (뉴시스)
▲故 정은우, 오늘(13일) 발인식 엄수 (뉴시스)

배우 고(故) 정은우가 13일 영면에 든다.

고인의 발인식은 이날 정오 경기 김포시 뉴고려병원장례식장에서 엄수된다. 장지는 벽제 승화원이다.

정은우는 11일 세상을 떠났다. 향년 40세. 갑작스럽게 전해진 비보에 동료 배우들과 팬들은 깊은 애도를 표하고 있다.

고인이 생전 사회관계망서비스(SNS) 인스타그램에 남긴 게시물은 많은 이들의 추모 공간이 됐다. 사망 하루 전날 올린 게시글에는 홍콩 배우 장국영과 영국 가수 에이미 와인하우스의 사진과 함께 “그리운 부러운 아쉬운 PIR. BG”라는 문구가 적혀 있었다. 해당 게시물에는 동료와 지인, 팬들의 애도 댓글이 이어졌다.

정은우는 동국대학교 연극영화학과를 졸업한 뒤 2006년 KBS 2TV 드라마 ‘반올림3’로 데뷔했다. 이후 SBS ‘태양의 신부’, ‘잘 키운 딸 하나’, ‘돌아온 황금복’, ‘하나뿐인 내편’ 등 여러 작품에서 주연과 조연으로 활약하며 얼굴을 알렸다. 가장 최근 작품은 2021년 개봉한 영화 ‘메모리:조작살인’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역세권·대단지에 청약 수요 집중…주택시장도 ‘기본기’ 주목
  • 靑 “호르무즈 파병, 다양한 방식 검토 단계…결정된 것 없어”
  • 2026 KBO리그 가을야구 매직넘버·트래직넘버 카운트 [그래픽 스토리]
  • 금융노조 3만명 총파업⋯‘2차 파업’ 시 업무 차질 우려 [공공기관 빅뱅]
  • 발전5사 통합본사 1800명 규모…입지는 2차 공공기관 이전 연계 [공공기관 빅뱅]
  • 수도권 아파트 전셋값 4.7억 시대⋯가격 부담에 ‘내 집 마련’ 저울질
  • '역대 2위' 7월 경상수지, 400억달러 흑자 벽 또 넘었다⋯39개월째 흑자
  • 김승원 법무장관 후보 “음주운전, 용납될 수 없는 잘못…깊이 반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0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833,000
    • -1.52%
    • 이더리움
    • 3,352,000
    • -2.16%
    • 비트코인 캐시
    • 339,800
    • -2.66%
    • 리플
    • 1,912
    • -3.14%
    • 솔라나
    • 139,200
    • -1.63%
    • 에이다
    • 288
    • -4.64%
    • 트론
    • 454
    • +1.11%
    • 스텔라루멘
    • 248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840
    • +1.15%
    • 체인링크
    • 15,900
    • -1.85%
    • 샌드박스
    • 51.26
    • -0.9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