미래산업, 지난해 매출 507억…전년比 87.8% 상승

입력 2026-02-12 17:2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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반도체 후공정 검사장비 전문기업 미래산업이 지난해 연결 기준 누적 매출 507억7000만원, 영업이익 91억4000만원, 당기순이익 104억7000만원을 달성했다고 12일 밝혔다.

이번 연결 실적은 지난해 동기 연결 매출액 270억4000만원 대비 507억7000만원을 달성해 87.8%의 큰 폭의 성장세를 나타냈다.

미래산업 관계자는 “주력제품인 테스트 핸들러(Test Handler)의 원가 절감과 안정적인 공급 계약을 기반으로 제품 경쟁력을 확보했다”며 “고객사 확대에 따른 매출 증가가 가파르게 회복되고 있어 올해보다 더 좋은 모습을 보여드릴 수 있을 것”이라고 말했다.

이어 “내년에도 과감한 신제품 개발 투자를 통한 차세대 시장 선점과 신규 거래처 확보 등 지속적인 성장 모멘텀을 확보하기 위해 지속해서 노력할 것이다”고 덧붙였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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