국민의힘, 국회 본회의 '보이콧' [포토]

입력 2026-02-12 16:52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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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법원조직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법원조직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법 일부 개정법률안이 가결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 정청래(오른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한병도 원내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가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설 명절을 앞둔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정청래(왼쪽)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이언주 최고위원이 대화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 본회의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 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2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민생 법안들이 상정되고 있다. 이날 국민의힘은 어제 법사위에서 민주당이 재판소원과 대법관 증원법을 일방 통과시켰다는 이유로 본회의에 불참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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