명절 최대 고민은…男 '양가 일정 조율'·女 '지출 부담' [데이터클립]

입력 2026-02-12 16:27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기혼자의 설날 등 명절 최대 고민으로 남자는 '양가 방문 조율', 여자는 '지출 부담'을 꼽았다.

가연이 기혼남녀 517명을 대상으로 '2026 연애·결혼 인식 조사'를 실시한 결과 '결혼 후 명절을 양가(시가 혹은 처가)와 보낸 적 있는지'를 묻자 89.6%가 '있다', 10.4%가 '없다'라고 답했다.

'결혼 후 명절을 보내며 가장 어려웠던 점'에 대해서는 '양가 방문 일정 조율(25.1%)', '양가 부모님 선물 등 지출 부담(22.7%)', '장거리 이동·교통 문제(19.4%)', '결혼 전과 달라진 역할 및 기대치 부담(13.2%)', '배우자와 시가/처가 관계 스트레스(8%)', '명절 식사 준비 등 가사 부담(7.1%) 등으로 나타났다.

성별에 따른 어려움은 달랐다. 남성은 '양가 방문 일정 조율(28.4%)'과 '장거리 이동·교통 문제(23.4%)'를, 여성은 '선물 등 지출 부담(26.6%)'과 '양가 방문 일정 조율(22%)'을 각 1·2순위로 뽑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북 모텔 연쇄살인 피의자 신상공개…20세 김소영 머그샷
  • 알파고 이후 10년…이세돌, AI와 다시 마주했다
  • 운행은 현대차·보험은 삼성화재⋯레벨4 자율주행 실증 판 깐다
  • 중동 전쟁에 급락한 아시아 반도체주…저가 매수 기회 부각
  • 코스피 서킷브레이커 발동…'서킷브레이커' 뜻은?
  • 비리·전횡·방만경영…농협의 기막힌 '쌈짓돈' 파티
  • 국제유가, 이란 전쟁에 한때 110달러 돌파…2022년 7월 이후 최고치
  • "국제유가 반영 2~3주라는데"…국내 기름값 먼저 오른 이유
  • 오늘의 상승종목

  • 03.09 15:3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9,803,000
    • +0.61%
    • 이더리움
    • 2,955,000
    • +2.75%
    • 비트코인 캐시
    • 663,500
    • +0.23%
    • 리플
    • 2,000
    • +0.2%
    • 솔라나
    • 123,800
    • +1.56%
    • 에이다
    • 379
    • +1.88%
    • 트론
    • 427
    • +0.95%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630
    • -2.68%
    • 체인링크
    • 12,990
    • +2.28%
    • 샌드박스
    • 119
    • +2.5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