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전 매니저와 갈등' 박나래, 12일 경찰 출석⋯첫 피고소인 조사

입력 2026-02-10 19:48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뉴시스)
(사진=뉴시스)

전 매니저들과의 갈등 과정에서 각종 의혹이 불거진 방송인 박나래 씨가 12일 경찰 조사를 받는다.

10일 연합뉴스에 따르면 박 씨는 12일 오후 2시 30분께 서울 강남경찰서에 출석할 예정이다. 이번이 박 씨의 첫 피고소인 조사다.

앞서 지난해 12월 전 매니저들은 재직 당시 직장 내 괴롭힘과 대리처방, 진행비 미지급 등 이른바 ‘갑질’로 피해를 당했다며 박 씨를 명예훼손 및 정보통신망법 위반 혐의로 고소했다. 이에 박 씨 측도 전 매니저들을 상대로 공갈과 업무상 횡령 혐의로 맞고소한 상태다.

경찰은 전 매니저들의 폭로를 통해 제기된 불법 의료행위 의혹에 대해서도 사실관계를 확인하고 있다. 의혹의 핵심 인물로 지목된 이른바 ‘주사이모’ A 씨 역시 최근 경찰 조사를 받은 것으로 전해졌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워시, 취임 후 가장 강한 ‘금리 인상’ 신호…9월 확률 60% 육박
  • [내일날씨] 전국 곳곳 비…충남·전북 최대 150㎜ 이상
  • 비트코인 다시 8만달러 밑으로…워시 발언에 위험선호 약화
  • 멀티플렉스 3사, 9월 단독작 경쟁…콘서트·명작·애니 격돌
  • 국제유가, 호르무즈 통항 합의설에 하락…WTI 0.16%↓ [상보]
  • 지방 아파트 2채 중 1채 ‘3040’이 샀다…경남도 절반 육박
  • [금상소] 스벅·올영·당근·네페⋯내 소비습관에 맞는 제휴통장은
  • 9월 모평 직후 수시 전략은…“정시 지원선 확인하고 ‘하한선’ 정해야”
  • 오늘의 상승종목

  • 08.28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774,000
    • +0.99%
    • 이더리움
    • 3,412,000
    • +0.86%
    • 비트코인 캐시
    • 343,400
    • -0.09%
    • 리플
    • 1,938
    • +1.15%
    • 솔라나
    • 146,800
    • +1.73%
    • 에이다
    • 280
    • -0.36%
    • 트론
    • 474
    • +0%
    • 스텔라루멘
    • 249
    • +0.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060
    • +0.57%
    • 체인링크
    • 15,910
    • +0.25%
    • 샌드박스
    • 49.44
    • +0.3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