설 명절 앞두고 지역 아동 손잡았다…한농대, 전주 복지시설 위문

입력 2026-02-10 14:00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교직원 자발 모금으로 70만원 상당 위문품 전달
“소외 없는 명절 되길”…설맞이 나눔 활동 지속

▲한국농수산대학교 관계자가 10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농수산대학교)
▲한국농수산대학교 관계자가 10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기념 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한국농수산대학교)

설 명절을 앞두고 한국농수산대학교가 지역 아동복지시설을 찾아 따뜻한 나눔을 실천했다.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은 기부금으로 위문품을 마련해 현장을 직접 방문하며 지역사회 연대 메시지를 전했다.

한국농수산대학교는 10일 전북 전주에 위치한 아동복지시설 '삼성 휴먼 빌'을 찾아 위문품을 전달하고 시설 종사자들을 격려했다.

이번 방문은 설 명절을 맞아 소외될 수 있는 아동과 시설 종사자들을 응원하기 위한 자리로, 교직원들이 자발적으로 모금한 기부금으로 약 70만원 상당의 위문품이 마련됐다. 한농대는 매년 설과 추석 명절마다 교직원 참여형 모금을 통해 지역사회 나눔과 기부 문화 확산에 동참하고 있다.

이주명 한농대 총장은 “설을 맞아 모두가 소외되지 않고 따뜻하고 풍성한 명절을 보내기를 바라는 한농대 교직원 모두의 마음을 담았다”며 “앞으로도 지역 아동들이 보다 나은 환경에서 꿈을 키워나갈 수 있도록 지역 나눔과 봉사활동에 적극 참여할 계획”이라고 말했다.

한농대는 앞으로도 지역사회와의 상생을 목표로 한 사회공헌 활동을 지속적으로 추진해 나갈 방침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예탁금 규제 첫날…단일종목 레버리지 거래대금 4분의 1로
  • 햄토리ㆍ밤으깡 난리더니⋯요즘 유행, '로블록스'에 다 있다 [솔드아웃]
  • 태풍 '돌핀' 경로 어디로…제주 향한 '이 태풍'과 닮았다? [이슈크래커]
  • 49억에 산 주식이 하루 만에 13억 ‘껑충’⋯SK하이닉스 상한가에 웃은 최태원
  • 한달새 주담대 3조원↑⋯가계대출 증가세 견인
  • 강원, 여름 휴가철 교통사고 증가율 전국 1위 [데이터클립]
  • 한화오션, KDDX 본계약…전전기·스마트함정 기술 집약 [종합]
  • 삼전닉스 20% 솟구쳤다⋯코스피, 장 초반 14% 폭등해 6300선 위로
  • 오늘의 상승종목

  • 07.3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0,624,000
    • -0.64%
    • 이더리움
    • 2,683,000
    • -0.48%
    • 비트코인 캐시
    • 300,400
    • +1.59%
    • 리플
    • 1,528
    • -0.33%
    • 솔라나
    • 104,700
    • -0.29%
    • 에이다
    • 247
    • +1.65%
    • 트론
    • 471
    • +0.86%
    • 스텔라루멘
    • 245
    • +0.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7,980
    • -0.28%
    • 체인링크
    • 11,630
    • -1.36%
    • 샌드박스
    • 60.48
    • +1.0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