가전 라이프의 새로운 장 제시

롯데하이마트는 국내 최대 규모 가전 매장인 잠실점을 리뉴얼 해 고객 경험 중심의 플래그십 스토어로 새롭게 선봬 오프라인 가전 시장의 경쟁력 강화에 나선다고 10일 밝혔다.
이번 리뉴얼로 총 면적 3760㎡ 규모 공간을 고객의 라이프 스테이지에 맞춘 체험 중심 콘텐츠로 채웠다.
특히 2030 세대를 겨냥한 모바일 전문관 ‘MOTOPIA’와 국내 최대 규모 타건샵, 커스텀 PC 전문관을 배치했으며, 4050 세대를 위해서는 프리미엄 빌트인 주방가전과 하이엔드 오디오, 카메라 전문관 등 초프리미엄 라인업을 강화해 전 연령층을 아우르는 몰입형 체험 요소를 갖췄다.
가전 구매 이후의 관리까지 책임지는 ‘가전 라이프 평생 케어’ 서비스도 한 단계 업그레이드했다. 카메라와 모바일 등 일상 밀착형 상품을 직접 써보고 구매하는 렌탈 서비스와 가전을 넘어 매트리스까지 확대한 구독 서비스를 운영하며, 기존 가전 반납 시 혜택을 주는 보상 프로그램을 통해 고객의 비용 부담을 낮추고 자원 순환을 지원한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