재경부, 1월 베스트 소확행에 '올해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 선정

입력 2026-02-06 10:0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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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처별 산재된 생활밀착 정책의 주요 변화 정리

▲정부세종청사 내 재정경제부 청사 현판.  (연합뉴스)
▲정부세종청사 내 재정경제부 청사 현판. (연합뉴스)

부처별 흩어져있던 생활밀착 정책을 국민 관점에서 체감하기 쉽도록 재구성해 '2026년 달라지는 민생 체감 정책'을 마련한 기획조정실 유경숙, 허창혁 사무관이 재정경제부 포상을 받게 됐다.

재경부는 일상 업무 과정에서 작은 아이디어나 적극적 태도로 업무성과를 향상시킨 실무자들을 연중 상시격려하기 위해 지난달부터 '소확행(소소하지만 확실한 적극 행정)' 제도를 시행하고 있다고 6일 밝혔다.

재경부는 지난달부터 매주 1건씩 총 4호의 소확행을 발굴했다. 제1호 소확행은 신국제조세규범과 김정아, 유선정 사무관, 제2호 소확행은 국제기구와 박수영 주무관이다. 제3호 소확행은 대변인실 이성국 사무관, 제4호 소확행은 기획조정실 유경숙, 허창혁 사무관이다.

각 실국의 총괄과장급으로 구성된 심사단의 투표를 통해 1~4호 중 최종 1월 베스트 소확행을 선정했다. 1월 베스트 소확행으로 선정된 유경숙, 허창혁 사무관은 부총리가 직접 시상하고 격려금 등 추가적 포상도 제공할 예정이다.

재경부 관계자는 "앞으로도 매주 '재경부 소확행'과 매월 '월별 베스트 소확행'을 선정·발표해 일상 속 적극 행정이 조직문화에 뿌리내릴 수 있도록 독려할 예정"이라고 밝혔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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