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유플러스 용산 사옥. (사진제공=LG유플러스)
LG유플러스는 5일 지난해 실적발표 컨퍼런스콜에서 "데이터센터는 소버린 AI, 글로벌 빅테크, 국내외 엔터프라이즈 기업의 수요 증가로 지속적 성장이 전망된다"며 "신규 투자가 진행되는 파주 데이터센터에 고객 수요가 확보된 상태이며 추가 수요가 예상돼 2단계 투자 확대도 검토하고 있다"고 밝혔다.
이어 “2025년 AICC 매출은 전년 대비 30% 성장했고 올해는 전년 대비 50% 성장을 예상하고 있다”고 전망하며 “초중고 교사 대상 행정업무의 효율을 지원하는 '슈퍼 스쿨 AI 에이전트 서비스'도 확대 중에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