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앤알, 일반공모 청약 최종경쟁 8.84 대 1

입력 2009-09-16 11:5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지앤알은 유상증자 일반공모 청약 마감 청약률이 8.84대1를 나타냈다고 16일 밝혔다.

지앤알에 따르면 14일부터 15일까지 양일간 한양증권과 한화증권을 통해 진행된 유상증자 청약에서 1200만주 모집에 1041건 1억612만3900주가 청약돼 8.84대 1의 경쟁률을 나타냈다.

이번에 모집된 125억원은 오는 17일 우리은행 광주 유동지점 납입되며, 초과청약증거금 979억원의 환불 또한 같은 날 진행된다.

지앤알 관계자는 “국내 증권사를 포함한 투자사 3곳이 60억원을 청약한 것으로 확인됐다”며 “기관의 관심은 지앤알이 벌이고 있는 국내 태양광사업은 물론 최근 중국으로 사업 확장에 대한 시장의 호의적인 평가가 반영된 결과”라고 분석했다.

지앤알은 이번 공모에서 조달된 125억원 중 발행제비용을 제외한 122억원은 하반기에 시공 예정인 3MW규모의 태양광 발전소 시공에 사용될 태양전지 모듈 구매에 사용할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83,000
    • +0.06%
    • 이더리움
    • 2,990,000
    • +0.98%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14%
    • 리플
    • 2,017
    • +0%
    • 솔라나
    • 125,400
    • +0.16%
    • 에이다
    • 382
    • +0.79%
    • 트론
    • 424
    • +0.71%
    • 스텔라루멘
    • 232
    • +1.31%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500
    • -5.16%
    • 체인링크
    • 13,100
    • +0.23%
    • 샌드박스
    • 120
    • +0%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