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롯데하이마트 본사 사옥 (사진제공=롯데하이마트)
롯데하이마트는 지난해 영업이익이 96억원으로 전년보다 79억원 증가한 것으로 잠정 집계됐다고 4일 공시했다.
매출액은 2조31억원으로 2.4% 감소했다. 다만 부가세 환급, 통상임금 판결에 따른 비용 등 일회성 요인을 제외하면 전년 대비 0.8% 감소한 수준이다.
당기순손실은 139억원으로 전년(3140억원)과 비교하면 대폭 줄었다.
작년 4분기는 영업손실이 87억원으로, 전년(162억원 손실) 대비 46.2% 줄었다. 같은 기간 매출은 5244억원으로 5.7% 감소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