1월 외환보유액… 환율 방어에 두달째 감소 [포토로그]

입력 2026-02-04 16:0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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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월 외환보유액이 고환율에 대응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말(26억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관계자가 보유중인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월 외환보유액이 고환율에 대응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말(26억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관계자가 보유중인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월 외환보유액이 고환율에 대응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말(26억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관계자가 보유중인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월 외환보유액이 고환율에 대응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말(26억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관계자가 보유중인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1월 외환보유액이 고환율에 대응한 외환시장 안정화 조치로 2개월 연속 감소했다. 4일 한국은행에 따르면 1월 말 기준 우리나라 외환보유액은 4259억1000만 달러로 전월보다 21억5000만 달러 감소했다. 지난해 12월 말(26억 달러)에 이어 두 달 연속 감소세다. 이날 서울 중구 하나은행 위변조대응센터에 관계자가 보유중인 달러를 정리하고 있다. 조현호 기자 hyunho@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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