코스피 하루만에 약 7% 급등... 5280선 상승 마감 [포토로그]

입력 2026-02-03 17: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5.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5.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5.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5.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4.7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4.7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가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조현호 기자 hyunho@

코스피 지수가 종가 기준 최고치를 경신한 3일 서울 중구 하나은행 딜링룸 전광판에 코스피, 코스닥, 원·달러 환율이 표시돼 있다. 이날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보다 3338.41(6.84%) 포인트 상슨한 5288.08을 코스닥 지수는 45.97(4.19%) 포인트 상승한 1144.33을 나타냈다. 코스피는 전날 워시 쇼크에 따른 5% 폭락으로 매도 사이드카가 발동됐던 것과 달리, 이날은 선물 가격 급등에 따른 매수 사이드카가 발동되며 분위기가 반전됐다. 원·달러 환율은 종가 기준 1445.00원을 나타냈다. 조현호 기자 hyunho@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전인미답’ 삼성전자 시총 2000조…코스피도 시총 7000조 시대 열었다
  • 韓 경제 떠받치는 반도체⋯수출 1조달러ㆍ명목성장률 10% 이끈다
  • 12연패 vs 8연패, 프로야구 연패·연승이 미치는 영향 [해시태그]
  • 한화에어로 폭발 사고로 5명 사망…경영진 직접 브리핑 나선다 [종합2보]
  • 쉽지 않은 내 집 찾기…평균 2.4개월ㆍ3.8곳 둘러보고 계약한다 [데이터클립]
  • 젠슨 황 “베라 루빈 본격 생산 단계”…삼성·SK하닉 메모리 탑재 [컴퓨텍스2026]
  • 카카오 첫 파업 현실화⋯AI 골든타임 흔드는 노사 리스크 전면전
  • 5월 수출 878억달러로 53%↑'역대 최대'⋯슈퍼사이클 반도체 '주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01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6,640,000
    • -2.37%
    • 이더리움
    • 2,913,000
    • -2.64%
    • 비트코인 캐시
    • 417,400
    • -7.55%
    • 리플
    • 1,917
    • -3.18%
    • 솔라나
    • 119,000
    • -2.86%
    • 에이다
    • 341
    • -2.85%
    • 트론
    • 514
    • -0.58%
    • 스텔라루멘
    • 393
    • +7.0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100
    • -2.05%
    • 체인링크
    • 13,240
    • -2.79%
    • 샌드박스
    • 101
    • -2.88%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