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포스코퓨처엠 양극재 공장 전경. (포스코퓨처엠 )
포스코퓨처엠이 미국 완성차 업체 포드(Ford)와 추진해 온 양극재 공급 협의를 잠정 중단했다고 30일 공시했다.
최정우 전 포스코그룹 회장은 지난 2022년 당시 짐 팔리 포드 최고경영자(CEO)와 비공개로 회동했다. 이후 양극재 공급과 관련된 구체적 사안에 대해 논의를 진행했고, 관련 연구개발도 이어갔다.
그러나 이날 포스코퓨처엠음 "시황 변동으로 인해 이 건에 대한 협의를 잠정 중단했다"고 밝혔다.
그러면서 "향후 여건에 따라 협의를 재개할 계획이며, 구체적인 사항이 결정되는 경우 관련 법규에 따라 공시할 계획"이라고 덧붙였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