이해찬 전 총리 빈소 찾은 이준석-오세훈 [포토]

입력 2026-01-30 17:0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오세훈 서울시장이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인사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가 30일 오후 서울 종로구 서울대학교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서 조문을 마친 후 정청래 더불어민주당 대표와 대화하고 있다. 2026.01.30. 사진공동취재단

30일 서울 종로구 서울대병원 장례식장에 마련된 고(故) 이해찬 전 국무총리의 빈소에 이준석 개혁신당 대표, 오세훈 서울시장 등이 찾아 조문하고 있다. 사진공동취재단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방의회, 무엇을 바꿔야 하나"… 이투데이·한국지방자치학회 공동 진단 [지방의회 혁신 포럼]
  • 출퇴근 시간 어르신 지하철 무임승차 비율은 '8%' [데이터클립]
  • '이란 발전소 타격' 연기한 트럼프⋯왜 하필 5일 유예했나
  • 이재용 회장 “중동 임직원 끝까지 챙긴다”…삼성, 체류 임직원에 격려 선물 전달
  • 1월 출생아 11.7%↑⋯7년 만에 최대 폭
  • 오세훈 "출퇴근 소모 없는 삶"⋯서울 325개 역세권 '초고밀' 직주락 거점 변신
  • 단독 ‘금감원 지침’ 따랐는데 법원서 제동⋯ PF 연체이자 산정 혼선 우려
  • ‘천국 지옥 오간’ 코스피, 698p 빠졌다 490p 올라…전쟁이 뒤바꾼 주도 업종 [이란 전쟁 한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2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5,893,000
    • +0.44%
    • 이더리움
    • 3,230,000
    • +0.5%
    • 비트코인 캐시
    • 712,000
    • +0.42%
    • 리플
    • 2,117
    • -0.09%
    • 솔라나
    • 137,300
    • +1.1%
    • 에이다
    • 403
    • +2.81%
    • 트론
    • 458
    • -1.08%
    • 스텔라루멘
    • 268
    • +8.06%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290
    • +0%
    • 체인링크
    • 13,890
    • +1.46%
    • 샌드박스
    • 122
    • +1.6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