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LG에너지솔루션은 29일 지난해 4분기 실적발표 콘퍼런스콜에서 "지난해 5월 가동을 시작한 미국 미시간 공장의 경우 예상치 못한 변수로 일시적인 가동 중단 영향이 있었다"며 "현재는 안정화된 수율과 가동률로 생산 중"이라고 말했다.
이어 "올해는 북미에서 미시간 외 다수의 사이트에서 대규모로 현지 ESS 생산능력을 확장할 계획"이라면서 "이를 위해 개발과 생산 안정화부터 고객 납품까지 '엔드 투 엔드' 운영 전반을 총괄하는 북미 오퍼레이션 안정화 조직을 신설, 사업 개발과 관리 감독 체계를 강화하고 양산성, 수율, 공급망 관리 안정화를 위해 총력을 다하고 있다"고 설명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