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연합뉴스)
삼성전자가 지난해 4분기 연결 기준으로 매출 93조8000억 원, 영업이익 20조1000억 원의 2025년 4분기 실적을 29일 공시했다. 전분기 대비 매출과 영업이익이 각각 9%, 65% 증가한 것이다.
핵심 사업인 디바이스솔루션(DS, 반도체)부문은 4분기 매출 44조 원, 영업이익 16조4000억 원을 기록했다.
디바이스경험(DX)부문은 스마트폰 신모델 출시 효과 감소 등으로 매출이 전분기 대비 8% 감소한 44조3000억 원을 기록했으나, DS부문의 매출이 33% 증가해 4분기 실적 개선을 주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