신한은행, ‘T-money카드’ 자동충전서비스

입력 2009-09-15 1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신한은행은 한국스마트카드와 손잡고 수도권 교통결제(T-money) 기능이 탑재된 ‘신한제휴 T-money카드 자동충전서비스’를 오는 16일부터 제공키로 했다고 15일 밝혔다.

이 서비스는 서울시 버스 및 수도권 지하철 탑승시 T-money 잔액이 1만원 이하가 되면 T-money 교통단말기 사용시 고객이 요청한 일정금액을 자동으로 충전되는 서비스이다.

충전의 불편 및 잔액부족을 걱정하지 않고 버스나 지하철을 편리하게 이용할 수 있다.

서비스 신청은 수도권 소재 영업점에서 가능하며 매월 25일 지정금액(최고 10만원이내)이 고객계좌에서 인출돼 익월 1일부터 T-money 잔액부족시 자동 충전된다.

신한은행 관계자는 “금융IC, 전자통장, 체크카드 등이 탑재된 금융카드에 ‘자동충전 T-money’를 도입함으로써 고객의 편의성을 높이는 금융서비스를 제공하게 됐다”고 밝혔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검찰, ‘장애인 성폭행 혐의’ 색동원 시설장 구속 기소
  • '음주운전 4범' 임성근, 논란 속 식당 오픈 임박⋯"인테리어 본격 시작"
  • 방탄소년단 광화문 공연 완벽 가이드 [그래픽 스토리]
  • 엔비디아ㆍ마이크론이 거론한 ‘S램’…AI 인프라 확대로 삼성전자에 수혜
  • 쓰리고(高)에 휘청인 원·달러 환율, 1500원 또 시험대
  • 중동 전쟁, ‘에너지 인프라 공습’ 새 국면…‘경제 전면전’ 치닫나
  • 리사 수의 ‘K-AI 대장정’...엔비디아 독주 깨고 韓 AI 고속도로 깐다
  • 서울 아파트값 하락세 성동·동작까지 확산⋯“조정 지역 확대 가능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3.19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372,000
    • -4.66%
    • 이더리움
    • 3,240,000
    • -5.79%
    • 비트코인 캐시
    • 680,500
    • -1.8%
    • 리플
    • 2,177
    • -3.24%
    • 솔라나
    • 133,400
    • -4.1%
    • 에이다
    • 403
    • -6.06%
    • 트론
    • 449
    • +0.45%
    • 스텔라루멘
    • 250
    • -3.47%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930
    • -5.8%
    • 체인링크
    • 13,570
    • -6.54%
    • 샌드박스
    • 123
    • -7.5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