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우證,'위기 이후 1년 걸어온 길, 가야할 길' 발간

입력 2009-09-15 10:45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대우증권 리서치센터는 15일 글로벌 위기 이후 1년을 맞아 미국과 중국 등 글로벌 경제와 금융환경의 변화를 조망해 보고 한국 주식시장과 산업의 새로운 성장 가능성을 전망해보는 특집 자료 ‘위기 이후 1년, 걸어온 길, 가야 할 길’을 발간했다.

대우증권 리서치는 이번 자료를 작성하기 위해 경제, 글로벌, 채권, 전략 담당 애널리스트들이 글로벌 경제의 양대 축인 미국과 중국 현지를 직접 탐방하고 현지의 애널리스트와 펀드매니저, 기업들이 느끼는 경제 및 금융 상황을 밀착 조사했다.

이를 통해 위기 이후 순환적 회복을 보이는 글로벌 경제가 앞으로 구조적 회복을 하기 위해 필요한 전제 조건들을 짚어 보았으며, 위기 이후 세계 경제의 구원투수 역할을 수행하고 있는 중국의 저력과 한계를 분석했다.

또한 향후 예상되는 한국을 비롯한 각 국가들의 출구전략 시기와 수준을 전망하고 위기 속에 돋보인 한국경제와 기업의 힘을 분석하는 한편, 향후에도 이러한 경쟁력이 지속 가능할 것인가를 전망했다.

마지막으로 알파(α)를 넘어 파이(pie) 자체가 커질 수 있는 국내 성장 산업 15가지를 선정, 관심종목들을 정리했다. 한편, 특집 자료 '위기 이후 1년, 걸어 온 길, 가야 할 길'은 대우증권 홈페이지(www.bestez.com)를 통해 이용할 수 있다.


대표이사
김미섭, 허선호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2026.03.11] 증권발행실적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3,220,000
    • +0.39%
    • 이더리움
    • 3,042,000
    • +1.47%
    • 비트코인 캐시
    • 668,000
    • +0.53%
    • 리플
    • 2,026
    • +0.05%
    • 솔라나
    • 127,300
    • +1.92%
    • 에이다
    • 386
    • +0.78%
    • 트론
    • 425
    • +0%
    • 스텔라루멘
    • 233
    • -0.43%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3.09%
    • 체인링크
    • 13,290
    • +1.45%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