GS자산운용, 'GS골드스코프1호' 성공적 출발

입력 2009-09-15 10: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설정 후 1년 수익률 29.94%

GS자산운용이 회사설립 이후 2008년 9월 10일 첫 공모상품으로 출시한 ‘GS 골드 스코프 1호(주식)’가 성공적인 출발을 보이고 있다.

펀드평가업체 제로인에 따르면 ‘GS 골드 스코프 1호(주식) ClassC2’는 최초 설정 이후 1년 경과시점인 9월 11일 현재 29.94%의 수익률을 기록중이며, 이는 동 기간 동안 운용된 순자산 100억 이상 공모 주식형펀드 중 상위 4%에 속하는 성과에 해당한다.

GS자산운용은 설립 시 ‘개별기업에 대한 철저한 분석을 통한 장기투자’를 운용원칙으로 밝힌 바 있으며, 이번 성과 역시 각 업종을 담당한 섹터매니저들의 정밀한 종목분석이 선행된 결과로 풀이된다.

또한, 단편적 시장상황에 따른 유사상품 출시 등 과거 잘못된 관행을 배제한 채 리서치 및 운용 등의 역량집중을 통한 펀드관리 역시 높은 성과시현에 큰 몫을 한 것으로 보인다.

‘GS골드스코프주식1호’는 국내 주식시장의 대표격인 대형 우량기업(Leading Company)에 주로 투자해 안정적으로 시장성과를 추종하는 동시에, 시장에 영향을 미치는 여러 변수 중 특정 시점에서 가장 이슈가 되는 핵심요인(Key Driver)을 분석하여 시장 대비 초과수익을 추구하는 상품이다.

펀드운용을 총괄하고 있는 윤창보 전무는 “시장에는 항상 비효율성이 존재하며 그에 따른 저평가 종목의 발굴을 통한 초과수익의 기회를 포착하고 아울러 시장상황에 따른 핵심요인을 명확하게 분석하여 그에 적합한 수익 성장잠재력을 보유한 종목의 ‘선택과 집중’을 통해 장기 고수익을 추구하는 점이 이 펀드의 가장 큰 매력이자 특징”이라고 말했다.

김석규 대표이사는 "GS자산운용은 ‘장기적 안목에서의 자산운용을 통한 가치투자(Value Investment) 실행’을 운용철학으로 삼고 있다"면서 "내년부터 본격화될 것으로 예상되는 퇴직연금 사업에도 이러한 원칙은 그대로 고수될 것이며, 향후 안정된 장기투자성과를 바탕으로 ‘자산운용시장에서 가장 신뢰받는 전문가 집단’이라는 궁극적인 비전을 실천해 나갈 것"이라고 포부를 밝혔다.

‘GS골드스코프주식1호’는 클래스 A1(선취형), C1(일반형), C-e(온라인가입형) 등 6가지 보수체계의 종류형으로 구성되며, 우리투자증권, LIG투자증권, 한국투자증권, 동양종합금융증권 등 12개 판매회사를 통해 펀드가입이 가능하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오전 8시, 유튜브로 출근”…리포트 대신 라이브 찾는 개미들[핀플루언서, 금융 권력 되다 上 -①]
  • 서학개미 3월 원픽은 ‘서클 인터넷 그룹’⋯스테이블코인株 관심↑
  • BTS 광화문 공연으로 벌어지는 일들
  • 한국 8강行…WBC 토너먼트 경기 일정은?
  • ‘이사철’ 외곽부터 번지는 서울 전세 품귀…공급난에 수급 불안
  • '노란봉투법' 오늘부터 시행⋯하청 노조도 원청과 교섭 가능해진다
  • 아침 기온 영하권…안개·도로 살얼음 주의 [날씨]
  • 제2의 알테오젠 나올까… ‘황금알’ SC제형 플랫폼 파이프라인 각광
  • 오늘의 상승종목

  • 03.10 11:5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955,000
    • +4.27%
    • 이더리움
    • 2,992,000
    • +2.99%
    • 비트코인 캐시
    • 657,000
    • -0.9%
    • 리플
    • 2,030
    • +1.55%
    • 솔라나
    • 126,700
    • +3.26%
    • 에이다
    • 384
    • +2.67%
    • 트론
    • 420
    • -2.1%
    • 스텔라루멘
    • 226
    • +2.26%
    • 비트코인에스브이
    • 19,820
    • +2.01%
    • 체인링크
    • 13,240
    • +3.68%
    • 샌드박스
    • 121
    • +4.3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