최호정 서울시의장,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과 소통 간담회

입력 2026-01-27 14:13

기사 듣기
00:00 /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최호정(오른쪽 네 번째) 서울시의장과 대학생 인턴십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의회)
▲최호정(오른쪽 네 번째) 서울시의장과 대학생 인턴십 참가자들이 기념촬영을 하고 있다. (사진제공=서울시의회)

서울시의회는 최호정 의장이 ‘제8기 겨울방학 대학생 인턴 간담회’를 열고 청년들과 소통의 시간을 진행했다고 27일 밝혔다.

전날 의회 본관 의장접견실에서 열린 이번 간담회에는 대학생 인턴 7명이 참석해 서울시 정책 현안과 일·가정 양립 등 다양한 주제로 진솔한 대화를 나눴다.

이날 인턴들은 각자 수행 중인 정책 연구 주제와 활동 소감을 발표했다. 주요 연구 주제로는 △서울시와 자치구의 기후 위기 대응 △교육환경 변화 대응 및 폐교 활용 방안 △서울시 축제 육성과 활성화 △한강 이용정보 통합 앱 구축 △정치·사회 갈등에 관한 인식 연구 등이 소개됐다.

최 의장은 “짧은 기간이지만 의회의 실제 업무와 현안을 직접 접하며 공공정책의 현실을 이해하는 계기가 되었기를 바란다”며 “이번 경험이 단순한 체험에 그치지 않고, 사회 문제를 바라보는 시야를 넓히는 출발점이 되길 기대한다”고 격려했다.

한편, 제8기 대학생 인턴십은 서울시의회가 서울 소재 7개 대학과 연계해 운영하는 사업으로 선발된 인턴 7명은 겨울방학 8주간 시의원들이 제안한 정책과제를 연구하며 의정활동을 체험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이투데이 ‘2027 테크 퀘스트’ 10월 개최⋯대한민국 AI의 미래를 묻다
  • AI 개발 늦춰도 사용은 늘어난다⋯HBM 넘어 서버 D램·낸드로 번지는 수요 [AI 속도조절론]
  • 연휴 앞두고…제주가 왜 이러나 [이슈크래커]
  • 유가 100달러에 우회로까지 막혔다…커지는 항공·물류 ‘비용 청구서’
  • 추석에 73만원 쓴다…10명 중 6명 "지출 매우 부담" [데이터클립]
  • 아시아나 마일리지 10년 유지…대한항공 ‘마일리지 항공권’ 확 푼다
  • 美 국채금리 급등에 주담대 8% 턱밑… 변동금리도 ‘시간차 충격’
  • 김승원 후보자 “의혹으로 심려끼쳐 송구…형사법 개혁 현장서 완성”
  • 오늘의 상승종목

  • 09.15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507,000
    • -1.85%
    • 이더리움
    • 3,306,000
    • -2.88%
    • 비트코인 캐시
    • 301,700
    • -0.59%
    • 리플
    • 1,894
    • -0.47%
    • 솔라나
    • 135,500
    • -2.1%
    • 에이다
    • 275
    • -3.51%
    • 트론
    • 460
    • -0.22%
    • 스텔라루멘
    • 262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20
    • -3.31%
    • 체인링크
    • 15,340
    • -1.54%
    • 샌드박스
    • 47
    • -2.7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