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경협 표지석. (사진= 한경협)
한국경제인협회 부설 국제경영원은 27일 여의도 FKI타워에서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 90기 수료식을 개최했다고 밝혔다.
구구플라워 대표이사인 윤공순 원우회장을 중심으로 한 90기 원우들은 교육 기간 동안 업종 간 경계 없이 활발한 교류를 이어왔다. 비즈니스 협력은 물론 사회공헌 활동 등에서도 끈끈한 화합을 보여줬다는 평가를 받는다.
한경협 국제경영원은 오는 3월 제91기 한경협 최고경영자과정을 개강한다. 91기 과정은 인공지능(AI), 글로벌 공급망 재편 대응 등 최신 경영 화두를 중심으로 커리큘럼을 구성할 계획이다.
오준석 한경협 국제경영원 사무국장은 “90기 원우회가 보여준 열정과 새로운 리더십의 모델은 향후 운영될 기수에게도 좋은 귀감이 될 것”이라며 “다가오는 91기에서도 최고의 강사진과 차별화된 네트워크를 통해 국내 대표 CEO·임원 교육과정으로서의 위상을 이어가겠다”고 전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