LG 계열사별 캠퍼스 리크루팅 ‘성큼’

입력 2009-09-15 09:5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LG는 하반기 대졸신규인력을 지난해 동기 대비 700명 늘어난 2600명을 선발키로 하고 9월부터 계열사별로 캠퍼스 리크루팅을 시작했다고 15일 밝혔다.

▲서울대 공학관(301동) 한 강의실에서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이 직접 강사로 나서 특강을 하고 있는 모습

또 LG는 갬퍼스 리쿠르팅과는 별도로 LG전자, LG화학 등 11개사가 공동으로 참여하는 LG그룹 공동채용설명회도 전개하고 있다.

LG는 공동채용설명회에서 LG의 인재상과 각사별 하반기 채용에 관한 구체적 내용을 대학생들에게 알리는 한편, LG계열사 임원들이 직접 강사로 나와 LG에서의 꿈과 열정, 성공 스토리 등을 주제로 한 특강도 진행했다.

실제로 14일과 15일 이틀 동안 서울대에서 열린 공동채용설명회에는 안승권 LG전자 MC사업본부장 사장이 강사로 나와 R&D의 트렌드, 비전 등 업계동향을 동문후배들에게 설명하기도 했다.


  • 대표이사
    신학철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1]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

  • 대표이사
    조주완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
    [2026.03.10]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대표이사
    구광모, 권봉석
    이사구성
    이사 7명 / 사외이사 4명
    최근공시
    [2026.03.10] 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2026.03.09] [기재정정]감사보고서제출(자회사의 주요경영사항)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발 집값 하락 한강벨트로 번졌다⋯노도강·금관구는 상승세 확대
  • 돈 가장 많이 쓴 식음료는 '스타벅스'…결제 횟수는 '메가커피'가 1위 [데이터클립]
  • 트럼프가 꺼내든 '무역법 301조'란?…한국이 타깃된 이유 [인포그래픽]
  • 비축유 사상 최대 방출 발표에도 국제유가, 100달러 복귀⋯“언발에 오줌 누기”
  • 한국 겨눈 ‘디지털 비관세 장벽’…플랫폼 규제 통상전쟁 불씨
  • 李대통령, 추경 속도 주문 "한두 달 관행 안돼…밤 새서라도 신속하게"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오늘의 상승종목

  • 03.12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806,000
    • -0.4%
    • 이더리움
    • 3,038,000
    • +0.83%
    • 비트코인 캐시
    • 667,000
    • +0.3%
    • 리플
    • 2,026
    • -0.88%
    • 솔라나
    • 127,200
    • +0.47%
    • 에이다
    • 383
    • -1.03%
    • 트론
    • 425
    • +0.47%
    • 스텔라루멘
    • 234
    • -0.8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90
    • -3.46%
    • 체인링크
    • 13,200
    • -0.68%
    • 샌드박스
    • 120
    • -0.83%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