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한국토요타자동차가 ‘렉서스 크리에이티브 마스터즈 어워드 2026’ 출품작 공모에 나선다고 26일 밝혔다.
공예 분야 신진 작가를 발굴하고 창작 기회를 확대하기 위한 사회공헌 프로그램으로, 공모는 3월 8일까지 진행한다.
현재까지 총 36명의 작가를 배출했으며, 렉서스 복합문화공간 커넥트투 전시와 국내 주요 페어 참가 등 다양한 협업을 이어오고 있다. 최근 3년간에는 평균 800명 내외가 지원하며 공예계의 주목을 받아왔다.
출품 접수는 1월 26일부터 3월 8일까지 약 6주간 진행된다. 분야는 △리빙웨어 △가구 및 조명 △스테이셔너리 △의류 및 액세서리 △장식용 오브제 등으로, 기술과 감성이 결합된 라이프스타일 작품이라면 누구나 참여할 수 있다. 최종 결과는 4월 13일 발표된다.
최종 수상자는 총 5명이다. 최종 위너 1명에게는 상금 2000만 원이, 파이널리스트 4명에게는 각각 500만 원이 수여된다.
이병진 한국토요타자동차 부사장은 “렉서스는 손으로 만드는 것의 가치를 존중하며, 장인정신을 브랜드의 근간이자 중요한 핵심 가치로 삼고 있다”며 “올해 어워드에서는 이러한 장인정신 철학을 바탕으로, 일상 속 쓰임의 가치를 새롭게 발견할 수 있는 참신한 작품들을 만나볼 수 있기를 기대한다”고 말했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