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24·25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서울 강남구 ‘알파임하우스1’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64억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15억5000만 원(31%) 상승했다.
2위는 서울 종로구 ‘디팰리스’로 50억 원에 실거래되며 14억 원(38%)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방배한화’로 23억5000만 원에 거래되며 7억500만 원(42%)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용산구 ‘한강대우’가 33억7400만 원에 거래되며 24% 올라 4위를 기록했고 마포구 ‘마포삼성’은 21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39%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서울 강동구 ‘한건브리앙’, 강동구 ‘아남’, 중구 ‘남산센트럴자이’, 마포구 ‘펠리스아트빌’, 강동구 ‘그란츠리버파크’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