기름값 7주 연속 하락…휘발유 11주 만에 1700원선 아래로 [포토로그]

입력 2026-01-25 13: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신태현 기자 holjjak@

국내 주유소 휘발유와 경유 가격이 7주 연속 하락세를 이어갔다.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11주 만에 1700원 아래로 떨어졌다. 25일 서울 서초구 만남의 광장 주유소에서 시민들이 주유를 하고 있다. 한국석유공사 유가정보시스템 오피넷에 따르면, 1월 셋째 주 전국 주유소 휘발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보다 리터당 10.0원 내린 1696.2원으로 집계됐다. 휘발유 가격이 1700원 아래로 내려간 것은 지난해 11월 첫째 주(1685.6원) 이후 11주 만이다. 경유 평균 판매가격은 전주 대비 11.8원 내린 1589.9원을 기록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2026년에도 팅커벨이 비처럼 쏟아져"…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부터? [해시태그]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대기업 저승사자' 조사국 21년 만에 부활...주병기 "중점조사기획단 신설"[종합]
  • 올해 1분기 출생아 수 7년만에 최대…증가율·증가 폭은 역대 최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2,061,000
    • -1.54%
    • 이더리움
    • 3,070,000
    • -1.29%
    • 비트코인 캐시
    • 510,000
    • -1.73%
    • 리플
    • 1,972
    • -1.05%
    • 솔라나
    • 124,000
    • -0.8%
    • 에이다
    • 354
    • -0.84%
    • 트론
    • 553
    • -0.18%
    • 스텔라루멘
    • 219
    • -0.45%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1.65%
    • 체인링크
    • 13,940
    • -0.99%
    • 샌드박스
    • 104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