남양주 별내 첫 분양...'쌍용예가' 1순위 마감

입력 2009-09-14 21:08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올해 남양주 별내지구에서 첫 분양된 아파트 '쌍용 예가' 가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됐다.

쌍용건설은 14일 청약 1순위 결과 총 632가구(특별공급 20가구 제외) 모집에 7484명이 몰려 평균 11.84 대1의 높은 경쟁률을 기록했다고 밝혔다.

타입별로는 134㎡P가 5가구 모집에 196명이 청약해 최고 39.2 대1 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101㎡A 와 101㎡B도 각각 29.38 대1, 18.63대1의 뜨거운 관심을 보였다. 이밖에 122㎡A 와 122㎡B 타입 등 대형 평형도 10.93대1과 7.16대1의 경쟁률을 기록했다.

쌍용건설 관계자는 "청약 1순위에서 마감될 수 있었던 것은 올해 상반기부터 부동산 시장 상황을 면밀히 분석해 사전에 효과적인 마케팅 활동을 펼쳤기 때문"이라며, "향후 별내 신도시 내 다른 분양 단지들도 높은 청약률을 기록할 것으로 기대된다"고 말했다.

오는 22일 당첨자 발표 후 28일부터 3일간 계약을 받을 예정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美 USTR, 한국 등 상대로 무역법 301조 조사 착수
  • 집 짓기 편하라고 봐준 소음 탓에 혈세 ‘콸콸’ [공급 속도에 밀린 삶의 질②]
  • ‘주주환원’ 명분에 갇힌 기업 경영…자사주 소각 의무화가 부를 ‘성장통’[주주에겐 축포, 기업엔 숙제③]
  • 장전·장후가 흔든 코스피 본장…넥스트레이드가 키운 변동성 [NXT발 혁신과 혼돈 ①]
  • 이성욱 알지노믹스 대표 “릴리가 인정한 기술력…추가 협력 기대”[상장 새내기 바이오⑥]
  • 수면 건강 ‘빨간불’…한국인, 잠 못들고 잘 깬다 [잘 자야 잘산다①]
  • “옷가게·부동산 지고 학원·병원 떴다”… 확 바뀐 서울 골목상권 [서울상권 3년 지형도 ①]
  • 중동 위기에 한국도 비축유 푼다…2246만 배럴 방출, 걸프전 이후 최대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2,028,000
    • +0.35%
    • 이더리움
    • 2,974,000
    • +0.81%
    • 비트코인 캐시
    • 666,000
    • +1.6%
    • 리플
    • 2,008
    • -0.35%
    • 솔라나
    • 125,100
    • -0.56%
    • 에이다
    • 380
    • +0.53%
    • 트론
    • 425
    • +1.19%
    • 스텔라루멘
    • 230
    • +0.44%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630
    • -7.01%
    • 체인링크
    • 13,020
    • +0.23%
    • 샌드박스
    • 119
    • +0.85%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