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국내 증시가 개인 매수세에 힘입어 동반 상승 출발했다.
23일 오전 9시 10분 코스피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45.46포인트(0.92%) 오른 4997.99에 거래되고 있다.
이날 유가증권 시장에서는 개인이 3886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2801억 원, 기관이 911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건설(3.68%), 오락‧문화(2.67%), IT 서비스(1.60%), 금속(1.39%), 기계‧장비(1.12%) 등이 강세다.
전기‧가스(-4.23%), 운송‧창고(-1.27%), 의료‧정밀기기(-1.12%)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삼성전자(2.30%), 현대차(0.19%), LG에너지솔루션(0.12%), 삼성바이오로직스(1.18%), HD현대중공업(2.94%), 두산에너빌리티(1.22%)가 강세다.
SK하이닉스(-0.79%), 한화에어로스페이스(-1.63%), 기아(-0.97%), SK스퀘어(-0.90%) 등은 약세다.
코스닥 지수는 전 거래일 대비 7.88포인트(0.81%) 오른 978.23에 거래되고 있다.
개인이 856억 원, 기관이 248억 원 순매수하는 가운데 외국인이 1052억 원 순매도 중이다.
업종별로 통신(2.65%), 제약(2.23%), 일반서비스(1.51%), IT 서비스(1.25%) 등이 강세다.
섬유‧의류(-0.50%), 화학(-0.40%), 비금속(-0.22%), 전기‧전자(-0.14%) 등은 약세다.
시가총액 상위종목 중에선 알테오젠(1.22%), 에코프로비엠(0.17%), 에코프로(0.29%), 에이비엘바이오(2.00%), 삼천당제약(6.48%), HLB(3.20%), 코오롱티슈진(2.19%), 펩트론(0.84%), 리가켐바이오(3.66%)가 강세다.
레인보우로보틱스(-0.40%) 등은 약세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