5000 터치한 코스피, 4950선 마감 [포토로그]

입력 2026-01-22 16:1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신태현 기자 holjjak@

코스피가 장중 사상 처음으로 5000을 돌파한 22일 서울 여의도 한국거래소 전광판에 코스피 등 시황이 표시되고 있다. 코스피는 2021년 1월 사상 처음으로 3000 포인트를 넘은 뒤 약 4년 동안 박스권 안에 갇혀 있다 지난해 10월 처음 4000을 넘어섰고, 3개월여 만에 5000 고지를 달성했다. 장중 5019.54까지 치솟았던 이날 코스피는 오후들어 상승폭이 감소하며 전 거래일보다 42.60포인트(0.87%) 오른 4952.53으로 거래를 마쳤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지속가능경영 ‘공시 시대’…전문가들 “투자·경영 판단과 연결해야” [2026 GSSF]
  • "나무호 공격체, 이란산 대함미사일 가능성...고의성 판단 어려워"
  • 잠실야구장에 내린 팅커벨 비…동양하루살이 도대체 언제? [해시태그]
  • SK하이닉스 이·퇴직률, 대기업 중 두 번째로 낮아…1위 기업은 [데이터클립]
  • 단독 태광그룹, 티알엔-티캐스트 합병 추진…‘커머스·콘텐츠’ 시너지로 덩치 키운다
  • ‘30만전자·224만닉스’ 또 사상 최고…SK하이닉스, 1조달러 클럽 입성[종합]
  • 성과급 합의했지만 여전한 후폭풍…DX 단위 재협상 가능성ㆍ상법 리스크까지
  • “혁신은 증명됐다”…K바이오, 글로벌 경쟁력 확보 ‘다음 과제’
  • 오늘의 상승종목

  • 05.27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1,724,000
    • -2.22%
    • 이더리움
    • 3,069,000
    • -2.57%
    • 비트코인 캐시
    • 508,000
    • -3.15%
    • 리플
    • 1,965
    • -2.09%
    • 솔라나
    • 123,900
    • -1.98%
    • 에이다
    • 355
    • -2.2%
    • 트론
    • 552
    • -0.9%
    • 스텔라루멘
    • 223
    • +0.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0,880
    • -2.61%
    • 체인링크
    • 13,870
    • -2.53%
    • 샌드박스
    • 105
    • -1.87%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