트럼프 탄 에어포스원, 다보스포럼 가다 회항…“사소한 문제”

입력 2026-01-21 15:56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전기 쪽 문제, 다른 비행기로 갈아타

▲미국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20일(현지시간) 회항한 에어포스원이 보인다. 메릴랜드(미국)/AFP연합뉴스
▲미국 앤드루스 합동기지에 20일(현지시간) 회항한 에어포스원이 보인다. 메릴랜드(미국)/AFP연합뉴스
스위스 다보스에서 열리는 세계경제포럼(WEF)에 가기 위해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을 태운 에어포스원이 기체 문제로 회항했다.

21일(현지시간) NBC뉴스에 따르면 비행기는 오후 9시 40분 이륙해 오후 11시 7분에 착륙했다.

캐롤라인 레빗 백악관 대변인은 브리핑에서 “저녁에 에어포스원이 이륙한 후 사소한 전기 쪽 문제를 발견했다”며 “이후 메릴랜드주 앤드루스 합동기지로 회항했다”고 밝혔다.

통상 미국 대통령은 미 공군 맞춤형 보잉 747-200B 두 대를 사용한다. 탑승 기자단에 따르면 대체 항공기는 이보다 작은 보잉 757 기종으로 전해졌다. NBC도 트럼프 대통령이 에어포스원에서 내린 후 더 작은 항공기로 갈아타는 모습이 포착됐다고 설명했다. 미 공군 규정에 따르면 갈아탄 항공기가 에어포스원이라는 명칭을 쓰게 된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노무라, '반도체 슈퍼 사이클'에 코스피 목표치 1만1000으로 상향
  • 삼성전자 DS 성과급 상한 없앴다…메모리 직원 최대 6억원 가능
  • 단독 이용철 방사청장 캐나다行…K잠수함 60조 수주전 힘 싣는다
  • 단독 “투자 조장 금지”…삼전·닉스 레버리지 ETF 이벤트 줄취소
  • "해외 주식 팔고 국내로"…국내시장 복귀계좌에 2조 몰렸다
  • 올해 1분기 수출 2199억달러 '역대 최대'..."반도체 호황 영향"
  • 스벅 ‘탱크데이’ 파장, 신세계그룹 전방위 확산…정용진 고발·광주 사업 제동
  • 단독 국토부, 3년간 상장리츠 24건 검사에도 JR리츠 위험 감지 못해 [리츠부실 뒷북 대응①]
  • 오늘의 상승종목

  • 05.21 13:54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00,000
    • +1.46%
    • 이더리움
    • 3,182,000
    • +1.37%
    • 비트코인 캐시
    • 565,000
    • +3.01%
    • 리플
    • 2,050
    • +1.49%
    • 솔라나
    • 129,100
    • +3.12%
    • 에이다
    • 373
    • +0.81%
    • 트론
    • 534
    • +0.95%
    • 스텔라루멘
    • 219
    • +2.8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210
    • +1.93%
    • 체인링크
    • 14,440
    • +2.34%
    • 샌드박스
    • 108
    • +1.89%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