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신증권, kt위즈와 스폰서십 5년 연장…2030년까지 동행

입력 2026-01-21 09:47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왼쪽)와 이호식 kt위즈 대표이사(오른쪽)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2030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신증권)
▲오익근 대신증권 대표이사(왼쪽)와 이호식 kt위즈 대표이사(오른쪽)가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2030 후원 협약 기념식을 진행하고 있다 (사진제공= 대신증권)

대신증권은 20일 수원 kt위즈파크에서 2026~2030년 후원 협약 기념식을 열고 kt위즈와의 스폰서십을 5년 연장했다고 21일 밝혔다.

이번 재계약으로 대신증권과 kt위즈는 2030년까지 파트너십을 이어가게 됐다. 양사는 2016년 첫 협약 체결 이후 약 10년간 협력 관계를 유지해 왔다.

대신증권은 kt위즈가 리그 하위권에 머물던 시절부터 팀 전력이 강화돼 정상에 오르기까지 전 과정을 함께했다. 코로나19 팬데믹 등으로 프로야구 산업 전반이 위축됐던 시기에도 스폰서십을 유지하며 협력을 이어왔다.

대신증권 관계자는 “그동안 경기장 내 브랜딩을 비롯해 온·오프라인 연계 마케팅, 리테일 채널과 결합한 공동 프로모션 등을 통해 브랜드 인지도 제고와 팬 접점 확대에 나서왔다”며 “이번 연장 계약은 이러한 협업 성과와 상호 신뢰를 바탕으로 이뤄졌다”고 설명했다.

대신증권은 향후에도 스포츠 마케팅을 통해 고객과의 접점을 확대하고, 장기적인 브랜드 가치 제고에 나설 계획이다.


대표이사
오익근
이사구성
이사 8명 / 사외이사 5명
최근공시
[2026.03.11] 투자설명서(일괄신고)
[2026.03.11] 일괄신고추가서류(파생결합사채-주가연계파생결합사채)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유가 오르면 미국 큰 돈 번다" 100달러 뚫은 브렌트유란?
  • ‘내일은 늦다’, 즉시배송 시대로⋯6조 퀵커머스 시장 ‘무한 경쟁’[달아오른 K퀵커머스戰]
  • Vol. 2 "당신은 들어올 수 없습니다": 슈퍼리치들의 골프클럽 [The Rare]
  • 물가 다시 자극한 계란값…한 판 7천원 재돌파에 수입란도 ‘역부족’
  • GLP-1 이후 승부처는 ‘아밀린’…비만 치료제 판도 바뀔까[비만치료제 진검승부③]
  • ‘성폭행 혐의’ 남경주 검찰 송치…지인들 “평소와 다름없어 더 충격”
  • 최고가격제 시행 첫날⋯휘발유 15원↓, 경유 21원↓
  • 개미들의 위험한 빛투⋯ 레버리지 ‘3중 베팅’ 확대
  • 오늘의 상승종목

  • 03.13 14:13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58,000
    • +2.27%
    • 이더리움
    • 3,079,000
    • +3.53%
    • 비트코인 캐시
    • 681,500
    • +2.4%
    • 리플
    • 2,057
    • +2.24%
    • 솔라나
    • 130,200
    • +4.16%
    • 에이다
    • 396
    • +4.21%
    • 트론
    • 424
    • +0%
    • 스텔라루멘
    • 238
    • +3.48%
    • 비트코인에스브이
    • 21,770
    • +1.07%
    • 체인링크
    • 13,500
    • +3.93%
    • 샌드박스
    • 123
    • +3.36%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