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바른사회시민회의’(바른사회)와 ‘자유와 정의를 실천하는 교수 모임’(자교모)은 오는 22일 서울 서초동 라이프비즈니스센터에서 ‘세계질서 재편: 한국의 선택’을 주제로 신년특별 경제세미나를 개최한다.
이날 세미나는 최창규 명지대 교수 사회로 바른사회 공동대표인 조동근 명지대 교수(사진)와 신도철 숙명여대 교수가 발제를 맡고 자교모 공동대표인 김병준 강남대 교수가 토론에 참여한다. ‘미국 트럼프 대통령의 마두로 체포가 갖는 의미’ 등 세계질서를 움직이는 도널드 트럼프 미국 대통령과 시진핑 중국 국가주석에 대한 집중적인 분석이 이어진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