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자료제공=호갱노노)
부동산 플랫폼 호갱노노에 따르면 17·18일 신고 기준 전국 아파트 가운데 실거래가 상승 폭이 가장 컸던 단지는 부산 해운대구 ‘해운대엘시티더샵’으로 나타났다. 이 단지는 44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직전 거래 대비 9억9000만 원(28%) 상승했다.
2위는 서울 강남구 ‘경일역삼’으로 13억5000만 원에 실거래되며 7억8000만 원(136%) 올랐다. 3위는 서초구 ‘반포센트럴자이’로 40억9000만 원에 거래되며 5억6000만 원(15%) 상승한 것으로 집계됐다.
이어 서울 서초구 ‘삼성에이스빌’이 17억 원에 거래되며 47% 올라 4위를 기록했고 같은 서초구의 ‘임광1·2차’는 29억7000만 원에 거래되며 22% 상승해 5위에 올랐다.
이 밖에도 경기 성남시 ‘정든마을한진8차’, 서울 송파구 ‘거여1단지’, 양천구 ‘부영그린타운2차’, 경기 용인시 ‘행원마을동아솔레시티’, 안양시 ‘꿈마을현대’ 등이 전국 아파트값 상승 상위 10위권에 포함됐다.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