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동혁, 단식 나흘째 “정의가 강 같이 흘러야…자유·법치 끝까지 지킬 것”

입력 2026-01-18 09:49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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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시간 갈수록 버겁지만 당원·지지자 힘으로 버텨”

▲2차 종합특검법 처리에 반대해 단식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단식을 이어가던 중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7 (연합뉴스)
▲2차 종합특검법 처리에 반대해 단식중인 국민의힘 장동혁 대표가 17일 국회에서 단식을 이어가던 중 생각에 잠겨 있다. 2026.1.17 (연합뉴스)

장동혁 국민의힘 대표는 18일 단식 4일째 되는 날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며 투쟁을 이어가겠다는 뜻을 밝혔다.

장 대표는 이날 페이스북 글을 통해 “몸도 힘들지만, 시간이 갈수록 맑은 정신을 유지하기가 어렵다”며 “로텐더홀 반대편에서부터 가끔씩 퍼져오는 꽃향기에 정신을 가다듬는다”라고 했다.

이어 “당원들과 지지자들이 없었다면 더욱 버티기 힘들었을 것”이라며 “대한민국은 권력자의 힘에 좌우되는 나라가 아니라, 정의가 강 같이 흐르는 나라여야 한다. 자유와 법치를 끝까지 지켜내겠다”고 강조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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