지코ㆍ크러쉬, 신곡 발표⋯‘쇼미더머니12’ 사이퍼 영상도 100만 뷰 돌파

입력 2026-01-16 08:30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사진제공=KOZ엔터테인먼트)

가수 겸 프로듀서 지코(ZICO)와 크러쉬(Crush)가 함께한 신곡이 16일 0시 음원으로 발표됐다.

신곡 ‘인 앤 양(Yin and Yang)’은 Mnet ‘쇼미더머니12’에서 프로듀서로 한 팀을 이룬 지코와 크러쉬가 공동 작업한 노래다. 두 사람은 작사, 작곡, 편곡 등을 함께해 완성도 높은 사운드를 만들어냈다. 밀도 있는 비트에 지코의 묵직한 랩, 크러쉬의 부드러운 음색이 어우러졌다. 빛과 어둠이 교차하듯 거친 현실에서도 여유로운 태도를 잃지 않겠다는 마음가짐을 가사로 표현했다. “Burn Lights / Dark Side / We got the Yin and Yang” 등 짧고 강렬한 단어가 이어져 프리스타일 랩 같은 분위기를 낸다.

‘인 앤 양’은 8일 프듀서 사이퍼 영상으로 선공개돼 뜨거운 관심을 모았다. Mnet 유튜브 채널에 게재된 이 영상은 엿새 만에 100만 뷰를 넘기며 프로듀서 사이퍼 중 가장 높은 조회 수를 기록했다.

지코가 ‘쇼미더머니12’로 보여줄 제작 역량도 관심사다. 그는 15일 오후 9시 20분 첫 방송된 ‘쇼미더머니12’에서 참가자들에게 날카롭고 세심한 조언을 아끼지 않는 ‘족집게 심사’로 눈길을 끌었다. 앞서 시즌 4, 6에 프로듀서로 출연해 참가자의 준우승과 우승을 이끈 만큼 이번에 펼칠 활약에 주목이 쏠린다.

한편, 지코는 아티스트로도 열띤 활동을 이어긴다. 다음 달 7일 도쿄에 위치한 게이오 아레나 도쿄에서 단독 콘서트 ‘2026 지코 라이브 : 도쿄 드라이브(2026 ZICO LIVE : TOKYO DRIVE)’를 개최한다. 일본에서 8년 만에 진행하는 단독 공연이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수출 호실적' 경상수지 흑자 커질수록 뛰는 韓 환율⋯왜?
  • 드디어 돌아온 늑구…생포 당시 현장 모습
  • 신길역세권 45층·999가구 본궤도⋯'장기전세 활성화' 첫 적용
  • "보유세 인상 이제 시작"⋯고가 주택 주인들 버티기 가능할까
  • 정년 늦춘 나라들…같은 처방 다른 결과 [해외실험실: 연금위기 ①독일·프랑스]
  • “직관 티켓·굿즈에 200만원 써요”…야구 경기에 지역 경기가 일어섰다[유통가 흔든 1000만 야구 팬덤]
  • 6200 재돌파 동력은 예금ㆍ부동산ㆍ퇴직연금⋯‘K증시’로 향하는 개미 자금
  • 중동 리스크에 공사비 인상 조짐…건설현장 위기 현실화
  • 오늘의 상승종목

  • 04.17 14:36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0,381,000
    • -0.31%
    • 이더리움
    • 3,431,000
    • -1.38%
    • 비트코인 캐시
    • 661,500
    • +1.15%
    • 리플
    • 2,110
    • +1.83%
    • 솔라나
    • 129,400
    • +2.7%
    • 에이다
    • 373
    • +1.36%
    • 트론
    • 481
    • +0%
    • 스텔라루멘
    • 244
    • +3.39%
    • 비트코인에스브이
    • 23,420
    • +0.99%
    • 체인링크
    • 13,810
    • +0.51%
    • 샌드박스
    • 121
    • +3.42%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