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나솔사계' 28기 영수, 넘치던 인기 어디갔나⋯데이트 0표 '고독정식' 당첨

입력 2026-01-15 23:59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출처=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 캡처)

28기 영수의 인기가 존재감을 잃었다.

15일 방송된 SBS Plus ‘나는 SOLO, 그 후 사랑은 계속된다’에서는 데이트를 두고 솔로 남녀의 쌍방 선택이 진행됐다.

이날 쌍방 선택의 전반전은 여자들의 선택에서 시작됐다. 가장 먼저 출발한 튤립의 선택은 뜻밖에도 22기 상철이었다. 이어 상철이 기다리던 백합까지 상철을 택하면서 2대 1 데이트가 됐다.

이번 민박의 인기녀 국화의 선택은 26기 경수였다. 이에 국화를 기다리던 22기 영수, 미스터킴은 물론 선택을 받은 경수 역시 놀라움을 감추지 못했다.

국화는 “마음에 세분이 있는데 두 분과는 데이트를 했다. 오늘은 경수님과 하고 싶었다”라고 선택의 이유를 밝혔다. 하지만 경수가 기다리던 사람은 용담이었다. 용담 역시 경수를 택하면서 이들 역시 2대 1 데이트가 됐다.

다음으로 출발한 장미의 선택은 22기 영수였다. 장미는 “공통점이 많은 것 같다. 교회도 같은 곳이더라. 그런 이야기를 나눠보고 싶다”라고 속내를 전했다. 영수는 “오늘 짜장면 먹을 줄 알았다. 따로 시그널을 받은 적이 없다”라고 말했으나 장미는 “처음부터 보내고 있었다”라고 말해 영수를 놀라게 했다.

여자들의 선택이 마무리되면서 미스터킴과 28기 영수는 고독 정식에 낙점됐다. 특히 ‘나는 솔로’ 28기 당시 인기남으로 꼽히던 영수의 고독정식은 모두를 놀라게 했다.

28기 영수는 “용담님과 말이 잘 통하더라. 기회가 되면 대화를 나누고 싶다”라고 밝혔으나 그 끝은 짜장면이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트럼프 “중국도 호르무즈 개방 도와야”…미·중 정상회담 연기 가능성 시사
  • 단독 LIG그룹 오너가, 목돈 필요했나…LIG 유상감자로 500억 현금화
  • 단독 ‘자율주행자동차법’ 만든다…정부, 법체계 손질 본격화 [K-자율주행 2.0 리포트]
  • 줄어드는 젊은 사장…골목경제 ‘역동성’ 약해진다[사라지는 청년 소상공인①]
  • 3高에 가성비 입는다...SPA 브랜드 ‘조용한 진격’[불황 깨는 SPA 성공 방정식]
  • 똑똑한 AI에 환자 더 불안해졌다…자가진단 시대의 역설 [AI 주치의 환상 ①]
  • 강남·여의도 잇는 '통로'는 옛말⋯동작구, 서남권 상업·업무 '거점' 조준
  • 신약개발 위해 ‘실탄 확보’…바이오 기업들 잇단 자금 조달
  • 오늘의 상승종목

  • 03.16 14:45 실시간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8,533,000
    • +2.75%
    • 이더리움
    • 3,329,000
    • +6.9%
    • 비트코인 캐시
    • 693,000
    • +0.95%
    • 리플
    • 2,173
    • +3.92%
    • 솔라나
    • 137,900
    • +5.83%
    • 에이다
    • 421
    • +7.4%
    • 트론
    • 437
    • +0.23%
    • 스텔라루멘
    • 252
    • +2.02%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580
    • +0.58%
    • 체인링크
    • 14,300
    • +5.07%
    • 샌드박스
    • 129
    • +6.6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