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여객기 참사 유족에 고개 숙여 사과 [포토]

입력 2026-01-15 14:11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가족들에게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가족들에게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기 위해 발걸음을 옮기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가족들이 의원 질의를 지켜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가족들이 의원 질의를 지켜보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양수(왼쪽) 위원장과 야당 간사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이양수(왼쪽) 위원장과 야당 간사인 염태영 더불어민주당 의원이 대화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진철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서울 콘크리트 둔덕이 최초에 누구의 지시로 어떤 이유에서 설치됐는지 집중 추궁했으나, 이 청장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시자와 설치 사유를 특정할 정확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진철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서울 콘크리트 둔덕이 최초에 누구의 지시로 어떤 이유에서 설치됐는지 집중 추궁했으나, 이 청장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시자와 설치 사유를 특정할 정확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등이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윤호중 행정안전부 장관, 김윤덕 국토교통부 장관, 윤창렬 국무조정실장,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 등이 참석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관련 보고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가 열리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진철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서울 콘크리트 둔덕이 최초에 누구의 지시로 어떤 이유에서 설치됐는지 집중 추궁했으나, 이 청장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시자와 설치 사유를 특정할 정확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이진철 국토교통부 부산지방항공청장이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의원 질의에 답하고 있다. 이날 여야 의원들은 서울 콘크리트 둔덕이 최초에 누구의 지시로 어떤 이유에서 설치됐는지 집중 추궁했으나, 이 청장은 “부적절했다고 생각한다”면서도 지시자와 설치 사유를 특정할 정확한 기록을 찾지 못했다고 답변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김이배 제주항공 대표가 15일 서울 여의도 국회에서 열린 12.29 여객기 참사 진상규명을 위한 국정조사특별위원회 전체회의에서 유가족들에게 고개숙여 사과를 하고 있다. 고이란 기자 photoeran@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삼성 용인 팹 '토지 보상 진행률 75%'…연내 보상 절차 마무리 전망 [K-반도체 투트랙]
  • '다이아 출신' 기희현, 화끈한 열애 공개⋯모델 이상윤과 오사카 커플 여행
  • KBO 올스타전 베스트12 희비 엇갈렸다⋯양의지 1위, 롯데·키움 0명 [종합]
  • '영끌'은 외곽에 몰렸다…금천구, 대출 의존도 서울 최고 [데이터클립]
  • ‘깜깜이 사후정산’ 손본다…정유업계 공급가 체계 개편 확산 조짐
  • '70세이상 버스 무임승차' 조례, 서울시의회 통과…年 1100억 재원 확보는 '과제'
  • “중국 놓친 실수 반복 안 한다”…글로벌 빅파마가 주목한 K바이오 [바이오USA]
  • 중기업계 “2027년 최저임금 동결해야…中企·소상공인 생존 한계” [종합]
  • 오늘의 상승종목

  • 06.24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92,706,000
    • -1.72%
    • 이더리움
    • 2,456,000
    • -2.38%
    • 비트코인 캐시
    • 286,100
    • -1.55%
    • 리플
    • 1,630
    • -2.34%
    • 솔라나
    • 102,600
    • -1.63%
    • 에이다
    • 219
    • -3.95%
    • 트론
    • 498
    • +0.4%
    • 스텔라루멘
    • 285
    • -3.72%
    • 비트코인에스브이
    • 16,660
    • -2.52%
    • 체인링크
    • 11,200
    • -2.44%
    • 샌드박스
    • 76.25
    • -4.21%
* 24시간 변동률 기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