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소녀시대' 서현, 드라마 아닌 진짜⋯바이올리니스트 데뷔 "열정 보여줄 것"

입력 2026-01-14 21:03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서현. (출처=꿈이엔티 )
▲서현. (출처=꿈이엔티 )

소녀시대 출신 배우 서현이 바이올리니스트로 변신했다.

14일 서현의 소속사 꿈이엔티에 따르면 서현은 오는 3월 13일 열리는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 제8회 정기연주회에 바이올린 협연자로 나선다.

취미로 바이올린을 시작한 지 약 5개월이라는 서현은 이번 공연에서 비토리오 몬티의 ‘차르다시’를 연주한다. 서현이 연주회에 서는 것은 이번이 처음이다.

서현은 “전문 연주자의 완벽함보다는 음악을 진심으로 즐기는 이의 순수한 열정을 보여주고 싶다”라며 “저의 도전을 통해 많은 분이 클래식을 더 가깝게 느끼고 새로운 즐거움을 발견하셨으면 한다”라고 바람을 드러냈다.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 측은 “서현 씨의 참여로 클래식 공연의 문턱이 한층 낮아질 것으로 기대한다”라며 특별한 무대에 기대를 드러냈다.

솔 필하모닉 오케스트라는 전문 연주자가 아닌 단원들로 구성된 악단이다. 서현과의 협연 외에도 차이콥스키 교향곡 5번, 비발디 ‘사계’ 중 봄 등을 공연하며 지휘는 조상욱이 맡는다.

한편 서현은 2007년 소녀시대로 데뷔해 현재는 배우로도 큰 활약을 펼치고 있다. 최근에는 KBS2 드라마 ‘남주의 첫날밤을 가져버렸다’에 출연했다.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강남은 내리고 강북은 오른다⋯15억 이하 주택에 쏠리는 매수세
  • 수능 앞두고 운 챙깁니다⋯잘파세대의 특별한 '행운 충전' 방법 [솔드아웃]
  • 5·18 소재 논란 후, ‘닥터X’ 무엇을 담았을까?
  • 8조원대 바이낸스 해킹 여파⋯국내 거래소 잇달아 출금 주의 안내
  • 금리 두 차례 올랐는데 이자마진 뒷걸음…4대 은행 ‘수익성 압박’
  • 인천공항 항공사 발권시스템 장애…13개 항공사 수속 차질·일부 항공편 지연
  • ‘파하’ 웃음 남기고 떠난 최불암…67년 연기 인생 마침표
  • 경기 버스 파업 철회…첫차부터 정상 운행中
  • 오늘의 상승종목

  • 10.30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04,206,000
    • -0.04%
    • 이더리움
    • 3,024,000
    • +0.03%
    • 비트코인 캐시
    • 388,200
    • -0.23%
    • 리플
    • 1,680
    • -0.06%
    • 솔라나
    • 128,900
    • +0.86%
    • 에이다
    • 259
    • -0.77%
    • 트론
    • 436
    • -6.24%
    • 스텔라루멘
    • 229
    • +1.33%
    • 비트코인에스브이
    • 0
    • -0.26%
    • 체인링크
    • 0
    • +2.86%
    • 샌드박스
    • 63.16
    • +1.79%
* 24시간 변동률 기준

Web3 레이더

  • 주목 펀딩
    • 1 Kalshi $1B
    • 2 Ripple $500M
    • 3 Kalshi Series F $1B
    • 4 Kalshi $1B
  • 인기 프로젝트
    • 1 Infinity Ground 인기지수 339
    • 2 LayerAI Infra 인기지수 302
    • 3 Robinhood CeFi 인기지수 253
    • 4 TransCrypts Tools 인기지수 249
  • 토큰 언락 임박
    • HumidiFi 유통량 113% D-38
    • Allora 유통량 89% D-10
    • DAOBase 유통량 43% D-17
    • FLock 유통량 41% D+1
Source from