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44세' 박은영, 시험관 끝에 둘째 출산⋯노산 우려에도 '무사히 득녀'

입력 2026-01-09 18:58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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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출처=박은영SNS)
(출처=박은영SNS)

박은영 전 아나운가 두 아이의 엄마가 됐다.

9일 박은영의 소속사 티엔엔터테인먼트는 “박은영이 이날 오후 둘째 딸을 자연분만으로 출산했다”라며 반가운 소식을 전했다.

소속사에 따르면 아이는 가족들의 축복 속에서 2.957kg으로 건강하게 태어났다. 박은영 역시 건강한 상태로 회복에 전념하고 있다.

한편 박은영은 지난 2019년 사업가 김형우씨와 결혼해 2021년 첫째 아들을 품에 안았다. 이후 둘째 임신을 위해 시험관 시술을 시도했고 약 1년 만인 44세에 둘째 임신에 성공했다.

노산이라는 어려움 속에서도 출산을 무사히 마친 박은영에게 많은 이들의 축하가 이어지고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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