대한항공,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23년째 이어온 온정 나눔

입력 2026-01-09 08:42

  • 가장작게

  • 작게

  • 기본

  • 크게

  • 가장크게

▲한항공이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10㎏ 쌀 300포)을 기탁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좌측 두 번째),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좌측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한항공이 8일 오후 서울 강서구청에서 새해 맞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10㎏ 쌀 300포)을 기탁했다. 진교훈 강서구청장(좌측 두 번째),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좌측 세 번째)을 비롯한 관계자들이 기념사진을 촬영하고 있다. (사진제공=대한항공)

대한항공은 병오년 새해를 맞아 지역사회 소외된 이웃을 위해 ‘사랑의 쌀’ 전달식을 열고 쌀 3000㎏을 기탁했다고 9일 밝혔다.

전날 서울 강서구청에서 진행된 기증식에는 지상휘 대한항공 사회봉사단 운영위원장과 진교훈 서울 강서구청장 등 관계자들이 참석했다.

기부한 쌀은 강서구청이 선정한 관할 지역 내 취약 가구와 사회복지 시설 등에 전달될 예정이다.

‘사랑의 쌀’ 전달 행사는 2004년부터 23년째 이어온 대한항공의 대표적인 사회공헌 활동이다. 대한항공 본사가 위치한 서울 강서구 특산물 ‘경복궁 쌀’을 매입해 지역 경제 활성화에 기여하고, 해당 쌀은 지역 이웃에게 기증한다. 이를 통해 대한항공이 후원한 쌀은 총 104t(톤)에 이른다.

이 외에도 대한항공은 지역사회와 연계한 자선공연 행사, 열악한 교육 환경 개선을 위한 해외 봉사 등 국내외에서 다채로운 사회공헌 활동을 펼치며 나눔 경영을 실천하고 있다.

대한항공 관계자는 “앞으로도 전 세계에서 가장 사랑받는 글로벌 항공사로서 다양한 사회공헌 활동을 통해 지역사회와의 연대감을 높이고, 도움이 필요한 이웃을 위한 지속적인 지원을 이어가겠다”고 말했다.


대표이사
조원태, 우기홍
이사구성
이사 9명 / 사외이사 6명
최근공시
[2026.01.30] 매출액또는손익구조30%(대규모법인은15%)이상변경
[2026.01.26] 임원ㆍ주요주주특정증권등소유상황보고서
  • 좋아요0
  • 화나요0
  • 슬퍼요0
  • 추가취재 원해요0

주요 뉴스

  • 단독 콜라·주스에 ‘가당 부담금’ 매긴다...與 입법 추진
  • 17년 4개월만에 가장 많이 오른 삼성전자, 시총 1000조 시대 눈앞
  • 2006 토리노 vs 2026 밀라노, 팀 코리아 동계올림픽 전력 비교 [인포그래픽]
  • 男 "비용 부담", 女 "맞는 사람 없어"…결혼 망설인다 [데이터클립]
  • 코스피 7% 급등 사상 최고…JP모건 “코스피 6000 넘어 강세장 땐 7500”
  • 한국은 금메달 노리는데⋯동계올림픽 관심은 어디로? [이슈크래커]
  • 구윤철 "5월 9일까지 계약, 3~6개월 내 잔금 치르면 중과 유예 검토"
  • ‘AI 전력난’ 우주서 해법 찾는다…머스크, 스페이스X·xAI 합병 승부수
  • 오늘의 상승종목

  • 02.03 장종료

실시간 암호화폐 시세

  • 종목
  • 현재가(원)
  • 변동률
    • 비트코인
    • 115,869,000
    • +0.93%
    • 이더리움
    • 3,386,000
    • +0.09%
    • 비트코인 캐시
    • 781,500
    • +0.19%
    • 리플
    • 2,368
    • -0.46%
    • 솔라나
    • 152,100
    • -0.2%
    • 에이다
    • 438
    • +1.39%
    • 트론
    • 419
    • -0.24%
    • 스텔라루멘
    • 261
    • +0%
    • 비트코인에스브이
    • 22,660
    • -0.35%
    • 체인링크
    • 14,220
    • +0.49%
    • 샌드박스
    • 148
    • -0.67%
* 24시간 변동률 기준